0X군번
6여단 출신임.
X대대 였는데
훈련이라고 해봐야
Op올라가서 최후 방어선 만들고 죽는 역활이 끝이고
백령도 한바퀴 돌아봐야 50km였나?
암튼 그정도가 끝인데 다 돌지도 않음.
유격 ibs 해봐야 2주가 끝이고
공수는 1사단에서만 받을수 있는데
우리때 딱 없어짐.
그리고 여름에 하는 전투수영 2주도
날씨도 좆같아서
수영은 몇일 안하고
맨날 막걸리 먹고 씨름하고 축구하면서 놀다옴.
81mm라서 그건 조금 빡셨음.
6여단 출신임.
X대대 였는데
훈련이라고 해봐야
Op올라가서 최후 방어선 만들고 죽는 역활이 끝이고
백령도 한바퀴 돌아봐야 50km였나?
암튼 그정도가 끝인데 다 돌지도 않음.
유격 ibs 해봐야 2주가 끝이고
공수는 1사단에서만 받을수 있는데
우리때 딱 없어짐.
그리고 여름에 하는 전투수영 2주도
날씨도 좆같아서
수영은 몇일 안하고
맨날 막걸리 먹고 씨름하고 축구하면서 놀다옴.
81mm라서 그건 조금 빡셨음.
81미리는 전군공통으로 고생 많이 함
시벌 나는 17-1인데.. 같이 입대한 동기 한명이 17-2인데 등치도 작고 얼굴에도 찐이라는게 확 티가 나는 놈이라 대대장이 날 화기중대로 보내버림.. 좆도 시벌..
생각해보니 전투수영도 2주 안한거 같은데.. 숙영 한것도 아니고 차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4일 했나??
해병대는 순검이 빡셋지 이제 안하나?
그것도 훈련소 순검이 빡시다고 하는거지 실무는 빡센것도 없음. 근데 그당시에도 난 훈련소 순검 빡센지 모르겠더라 원래 특전사 가려다가 집에서 하두 반대해서 차선책으로 해병대 수색대 가려고 했는디..
훈련소 실무 다 포함해서 내가느낀 가장 빡센 훈련은 훈련소에서 칠등제?? 뭔 산 깍아놓은곳 넘어갈때가 제일 힘들었던듯. 전날 저녁에 미리 분출한 다음날 먹을 빵 새벽에 텐트에서 몰래 먹다가 급체해가지고 오바이트 존나 하면서 산 넘어가는데 시발 너무 심하게 체해서 진짜 뒤지는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