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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못한 인간쓰레기를 옹호할 생각은 없다.

다만 팩트를 정확히 짚고 , 한 여자와 방송국의 만행을 알리기위해 글을 작성함.


팩트체크 들어간다.


여자 주장1)

일방적인 초대남초청 및 초대남사이트에 사진유포.

fact.

에이포용지 들고 알몸사진 찍는데 상식적으로 동의없이 올렸다는건 말이안됨.

돌대가리가 아니고서야.

초대남초청에 있어서도 여자측이 젊은사람으로 부탁한다고 박중사에게 전함. (동의표시)


여자주장2)

사귀고보니 유부남 이었으며 헤어지겠단말에 다시사귐. 그러다 헤어짐

fact.

여자는 술집도우미, 여자또한 유부녀.애까지있음.(그런 사실은 방송사측에 숨김)

박중사가 관계정리 시도하자 여자측에서 박중사 집안에 불륜폭로.


여자측은 박중사가 강철부대 나오는것을보고 박중사에게 1억을요구,(불륜한지 3~4년 지난시점)

협박에 응하지 않자 방송국에 폭로. 

협박죄 성립. 무조건임.




여기서 진짜 문제인 부분은 mbc 측에서 팩트체크조차 하지않고 여자의 일방적 주장만을 공중파 방송을통해

한 인간을 희대의 조주빈이상의 싸이코 강간 변태초대남으로 만들어버림.

지극히 사적인부분이며, 박중사는 그저 일반인일뿐이고. 법적으로 문제되는부분이 없음

설령 법적으로 문제있는 부분이더라도 공중파방송에서 일반인 상대로 매장을 시도했다는점에서

큰문제라고 볼 수 있음..

허위사실 명예훼손죄 성립. 이것도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