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은 후배 돈안갚은것부터 성범죄자까지 그냥 뭔가 존나 사회적으로 묻어버릴려는 의도가

민간인인 내가봐도 어? 이럴정도로 이상했는데


박중사는좀 그냥 원래 그런사람이였던것처럼 당연스럽게 넘겨짚어져


근데 이근은 뭔가 세력이있어보여 ㅇㅇ 뭐잘못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