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박중사 이진봉 강부 이전부터 빨던 사람인데
이진봉팬이라고 박중사 무조건 감싼다고 많이 생각하나봄

나같은 경우는 박중사 처음 이슈 됐을때
솔직히 개충격이었고 밉기도 했었음
그만큼 정이 있었으니까?

근데 그렇다고 무조건 감싸진 않는다
객관적으로 볼 뿐이지 ㅇㅇ

박중사 해명도 보면 걔 입장인거고
그게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아직 모르지

다만 맞다는 전제로 얘기하자면
박중사는 속된말로 더러운넘이 맞는데
그게 법을 어긴거랑은 또 다른 얘기잖아

난 그 여자도 수상하고
인과 관계없이 방송한 방송국도 이상하고
박중사한테도 실망스럽고 그래ㅋㅋ

그래서 결론은 걍 중립임
물론 혐의 벗어도 도덕적인 죄가 지워지진 않는다고 봄
다만 이건 개인적 잣대인데
반성하고 앞으로 잘 산다면
지켜봐줄 의향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