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들은 다들 알잖아 그놈의 일년에 한번받는 유격만 가도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럽냐
어렵고 힘든 훈련하는 우리 특수부대친구들 리스펙 좀 하자
어느순간 부터 특전사 여단들이 평가절하 되는 경향이 있는데 정말 강하고 센 부대들이다
해병대도 유디티도 여기서는 비웃음 당하는 전방사단 수색대대 특공대친구들 다들 정말 고생하고
훈련받는 친구들인데 리스펙좀 하면서 발전적으로 까자고..
박중사 글좀 그만올리고 ...
예비역들은 다들 알잖아 그놈의 일년에 한번받는 유격만 가도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럽냐
어렵고 힘든 훈련하는 우리 특수부대친구들 리스펙 좀 하자
어느순간 부터 특전사 여단들이 평가절하 되는 경향이 있는데 정말 강하고 센 부대들이다
해병대도 유디티도 여기서는 비웃음 당하는 전방사단 수색대대 특공대친구들 다들 정말 고생하고
훈련받는 친구들인데 리스펙좀 하면서 발전적으로 까자고..
박중사 글좀 그만올리고 ...
ㅇㅈ
유격은 고사하고 맨몸구보 1km도 못가서 퍼져서 바닥에 엎어져 있을 수두룩 함
먼시절 강원도 수색대대 10KM 완전군장 구보 50분대 주파하느라 졸라 힘들었는데, 천리행군은 그런대로, 공수훈련을 받고 싶어도 못받아서 막타워만 수백번 타고 태권도 무단자들 맨날 다리찢고 구타하던 시절도 있었지...그래도 다들 전역하는데 몽망가져서 무릎나가서 전역한 친구들이 불쌍하더라. 체력원래 좋은 애들은 문제 없는데 평범한 애들 극한으로 단련시켜 일정 전투력 수준을 만들어야 하는 수색, 정찰, 특공이 그래서 힘들게 느껴지는 거지. 특전사 급 특수부대 원들과 자원이 원래 다르니 그건 논외로. 훈련중 정보사 애들도 몇번 만났었는데..좀 다르긴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