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 중대 신입의 얼타는 모습을 보면 그러려니 하는데,

막상 우리 중대 신입이 얼타는 모습을 보면 참지 못하잖아.

이걸 참아야 하는데
측정과 성과가 걸려 있으니
그게 쉽지않아.

시간 지나고 보면 그게 뭐라고 그럴것 까지 있었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