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유디티 2년차인데 유디티 뽕 맞은 분들 자살하십쇼.
당신들처럼 지원할 실력이나 수준은 안되면서 뽕만 가득찬 사람들
혐오스럽고 당신들한테 우리부대 빨라고 하기도 싫습니다.
그냥 타군 비하하면서 그럴바에 꺼져주세요 제발


유디티 훈련 솔직히 뭐 없습니다.
지옥주 4일차때 멘탈 나가서 기합받은거 빼면 다 누구나 할만합니다.
유디티는 초급반 많이 쉬워졌고 저때는 렁수영도 안했습니다.
다만 유디티의 메리트라면 연합훈련이라 생각합니다.
실무에서의 작전능력이 죽이는거죠. 타군과의 연합훈련
거기서 좋은성과를 낼수있도록 열심히 주특기 공부도 하고
그러는 과정이 보람찬거지
초급반 평영 몇km 갔다오고 IBS 무게를 얼마나 더 오래 들고
그런거 부심은 가져본적도 없고 갖기도 싫습니다.

저희 기수 수료율이 퍼센트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100~150명 안으로 수료했습니다.
못해도 교관들이 끌고갑니다.
수영 못해도 끌고갑니다.
저희기수 수영 100m 겨우가던 동기 마지막평가때 1.8km 갔습니다.
턱걸이 언론에서 25?26?개 해야된다 나왔는데
개수제한, 평가 없습니다. 그냥 밥걸이만 하면 됩니다.
50개 당기는사람은 빨리 끝나고 쉴거같지만 교관이 쉬게 안냅둡니다.

유디티도 그냥 특수부대 하나입니다
저희도 특전사나 707, 정보사에 대해 모릅니다
특전사랑 연합훈련때는 알죠. 그치만 자세한 부대내막은 모릅니다
구타,가혹행위는 없어졌지만
잘못했을때 혼나는 경우는 비일비재합니다.
저희도 사람사는곳이고 월급받아서 국가,국민 지키는 곳입니다.
저희가 뭔 미국 용병, 람보나 이스라엘 공작원급으로 아시는분 많은데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멀티캠 신형이나 사제 총기, 4안 투시경
저를 비롯해 작년기준 1~2년차 기수들 한번도 써본 대원 없습니다.
저도 2년차인데 파병 기회 못잡고 있습니다.
파병 갔다오는건 유디티 내에서도 손꼽혀야 합니다.
전 근데 그런 것보다 해상주특기 맡은거에 충실하면서
열심히 생활하는게 더 만족스럽습니다.
보여주기로 스펙 쌓는것보다 묵묵히 소리없이 군생활하는것이죠

특전사 연합때 보면 대단합니다
한미연합사도 같이오는데 시뮬레이션 워게임 할때면 정말 대단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