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과거 HID는 담력 키운다고 남의 무덤에 비트 까서 관짝 위에서 은폐훈련 시키기도 했다던데, 특수부대와 담력은 무관하다고 봄?
특수부대가 괴물 만드려고 있는건 아니니까 특수전 기술에만 특화됐을뿐 민간인들하고 똑같으려나?
예를 들어 어디 태국 공포게임같은데 나오는 우거진 정글 속의 폐가 같은데 적 마약카르텔이 숨어있다는 첩보를 받고 돌입한다면, 야시경이랑 팀원들이랑 본부무전이랑 실전이라는 긴장감에 그런 으스스함이나 불길함, 귀신 같은건 생각 안 나려나
특수부대가 괴물 만드려고 있는건 아니니까 특수전 기술에만 특화됐을뿐 민간인들하고 똑같으려나?
예를 들어 어디 태국 공포게임같은데 나오는 우거진 정글 속의 폐가 같은데 적 마약카르텔이 숨어있다는 첩보를 받고 돌입한다면, 야시경이랑 팀원들이랑 본부무전이랑 실전이라는 긴장감에 그런 으스스함이나 불길함, 귀신 같은건 생각 안 나려나
에초에 그런거 느끼기전에 조온~~~~나 힘들어서 탈진상태로 은거지 도착하면 무덤가고 유령이고 좀비고 자시고 바로 개꿀잠
긍게 훈련중에 말고 실전 투입 간이 궁금함
실전안해봐서 모름 훈련만 해봄
모바일로 대댓 안달아지나; 실전 투입되면 어떨꺼같음? 국내는 뭐 걍 그렇다치고 만약 해외 태국오지나 브라질정글 이런 곳. 마약카르텔 소굴이라고 상정하면, 현지인들한텐 끔찍한 살인사건이 많았고 흔적도 당연히 오지라서 제대로 정리도 안된 곳에 숨어있어서 소탕임무 받았다면?
들어가라면 들어가야지 어쩌겠음
이 형 시크함 개쩌네 그런 뻔한거 말고 좀 뭔가 알잖아 뭔 느낌인지 ㅋㅋㅋㅋ 특수부대원도 인간인데 다 느낀다, 아니면 실전안해봤어도 정신없고 긴장빨아서 안 느낄꺼다 뭐 그런 답 좀 없음요?
느낀다
그래서 cqb같은거 할때도 포인트맨이 항상 앞장 서는게 아니라 방방마다 다른 인원들이 앞선다
대항군 나가서 무덤 옆에서 대기 타는데 기분 더러움. 정해진 시간에 공포탄 닐려줘야해서 새벽 까지 깔판 깔고
호랑이형 만약에 총부리가 어디 구석에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컴컴한 구석을 수색해야 되는 상황이라도, 실탄보다 귀신이 더 무서울법한 상황이나 장소가 있을수있을까?
아니 작전 투입 됐다함은 이미 거기는 테러범이 점거 했을거라고 생각하지. 그 상황에 누가 귀신을 신경쓰냐.... 어리석은 질문이다
그렇지? 실탄이 오가는 상황에서 그런거 신경이 안 쓰이는게 현실적인 얘기지?
상식적으로 이미 답이 나와있는데 물어보는건, 겜을 내가 좋아하는데 주인공이 무력한 공포게임도 갑갑하고, 걍 총만 있으면 다 때려부수는 총겜은 지겨워서 뭔가 절충해서 초자연적이거나 항거불능인 상황이면서도 특수부대원이 특수전 기술로 속시원하게 생존탈출하거나 섬멸, 또는 현대화기를 가지고도 논리적으로 불가해한 현상앞에서 현실적으로 상황을 풀어나가는
겜을 만들어보고 싶어서임 ㅋㅋ
총들고 있는데 그깟 귀신이 무섭겟냐
수준낮은 뻘소리는 ㄴㄴ해 총탄이 오가고 생사가 갈리는 상황이 무서운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