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뭐 되는마냥 거들먹거리고 박상사한데 춤 춰보라하질 않나


초면에 무래하게 입 막 털어 인성보이더니 

주어 담지도 못하고


맨날 결과로 과정을 입정 한다더니

지겠다 싶음 꼬리 빼며 핑게되는데


다른 부대는 뭐 이진봉만큼 생각이 없어 진흙탕에서 뒹구냐


어떠한 조건에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는다는 기본도 안되어 있는 놈이네


결국 지 판단 미스로 다 잡은 결승도 놓치는 결과를 초래함


결국  입만 살은 놈이라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