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면 소음기를 장착해서 총의 길이가 더 길어진 AR이 많더라고
100미터가 넘는 전투에는 총열의 길이나 총알의 구경이 매우 중요하지만 보통 CQB를 하게되는 좁은 실내에서는 길거나 크면 불편하지 않아?
AR이 좋은 모델도 많고 사용 횟수도 많아서 개선된 점도 많아 고장도 적고 호환성도 높은건 맞지만 내가 K1 사용했을 때도 조금 더 짧았으면 좋겠다고 느껴질 정도였거든.
길이만 생각하고 잔고장만 커버하면 불펍도 좋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불펍 무게 중심이 병신이라서....... 게다가 필연적으로 뒤쪽이 더 무거워져서 총구앙등 현상도 심해짐.. 잘 만들어진 소음기는 총열의 연장과 똑같다는 말이 있듯, 그래서 카빈에다가 소음기 달아서 대테러용으로 쓰는게 아닐까.. 707에서 파마스 테스트해보고 싶다고 요청하니 인가되지 않은 파마스를 몇 정 특전사령관이 직접 들여와서 썼다라는 출신의 글이 있었음 ㅇㅇ근데 그 파마스가 안 보이는거 보면 불펍은 역시 병신이야 라는 결론에 도달한게 아닐까 ㅋㅋㅋ
호오 그런 이야기가 있구나ㅋㅋㅋㅋ 나도 소음기가 총열의 연장선이라는 말듣고 총열 확 줄이고 소음기 붙여서 K1보다 조금 더 짧게 쓰는게 어떤가 생각 많이 했었어 화력은 총알의 구경을 더 키우거나 탄두의 종류를 철갑탄같은 거로 바꿔서 사용해서 보강하는 방법으로 말이야 - dc App
미국이 여태까지 차세대 소총 개발을 위해 (OICW 제외하고) 3천억원이었나 3조원이었나를 들여서 5.56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별 개 지랄을 다 했지만 다 실패...연구 개발비로 다 날린거임 ㅠㅠ 양산비도 아니고.. 그나마 최근에 6.8을 쓰네 마네 하고 있는데 잘 안되나봐..
허어 그냥 단순히 가까이서 쏴서 맞추면 되는게 아니구나 - dc App
특수부대에서 소음기는 무조건 따라가니까 어쩔수 없음 요즘 풀 스펙트럼이라 해서 10.5인치 총열은 안쓰고 11.5인치, 12.5인치를 주로 쓰는데 cqb 상황에서 5.56기준 짧은 총열을 쓰면 얻는것보다 잃는게 더 많음 한 총으로 많은걸 커버하고 싶으니까 보통 11.5를 많이쓰는데 이정도면 짧은편임 내 경험상 14.5도 전혀불편하지않았음 - dc App
오옹 역시 뭐든지 디테일이구나.. 대표적으로 잃는 점은 어떤게 있어? 나는 k1.2 m60만 통제 받으면서 쐈었거든 전혀 모르겠어 - dc App
ㄴ 10.5인치는 강외탄도학 영향을 많이 받아서 요즘 다시 늘리는추세. 옛날에야 대테러는 이부대 전문, 게릴라 는 이부대가 하고 이런게 아니라 요즘은 서로의 영역을 서로 침범해서 그렇다고 생각함. 점점 임무의 스펙트럼이 늘어나고 있음 예(그린베레 oda의 vbss 훈련) - dc App
어우 살벌하네 전문가들끼리 모여서 더 전문가가 되는거네 - dc App
10.5 인치는 총탄의 속도가 830m/s였나 미만으로 발사되면서 피격시 텀블링 현상이 코앞에서도 안 일어남. 과장하면 FMJ권총탄 맞은거마냥 쑥 하고 관통되버리니 저지력이 떨어져서 무력화가 어려움.
옹 결국은 저지력 문제였구나 - dc App
그렇지. 위력 올리겠다고 9mm 10mm 에서 5.56으로 왔는데 진입 편하게 하겠다고 카빈에 숏배럴로 바꾸니 이젠 걍 탄이 관통..ㅋㅋ 군대테러부대는 상대방이 방탄복 입을 거 생각해서 JHP는 쓰지도 못하는데 야랄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