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무게 43~44kg 군장 20~30시간동안 메는것만해도 빡쌘데 대부분 산악지형 경사진곳 오르고 경사진곳 내려가야함 물론 뛰기도해야하고 그럼 사람이라면 어깨부터 좆나아파오고 허리 무릎 맛탱이 갈수밖에없음 이게 기본 루틴중 하나고 낙하훈련때 낙하산 아무리 잘펼쳐 착지해도 무릎 허리에 충격옴 바람 불거나 자칫 잘못해서 착지하면 골절 글고 1년중 6개월 이상은 반거지같이 밖에서자고 훈련하고 동숙하며 특유에 구타 아직까지도 있는곳있어 제대로 휴식하기도 힘듬 결론 허리 무릎 아작남 그런데도 아파도 못쉬고 열외없이 뛰어야함 부대에서 평가할때 뒤쳐지면 선임한테 좆내 갈굼당하고 그게 전통
실제무게 43~44kg 군장 20~30시간동안 메는것만해도 빡쌘데 대부분 산악지형 경사진곳 오르고 경사진곳 내려가야함 물론 뛰기도해야하고 그럼 사람이라면 어깨부터 좆나아파오고 허리 무릎 맛탱이 갈수밖에없음 이게 기본 루틴중 하나고 낙하훈련때 낙하산 아무리 잘펼쳐 착지해도 무릎 허리에 충격옴 바람 불거나 자칫 잘못해서 착지하면 골절 글고 1년중 6개월 이상은 반거지같이 밖에서자고 훈련하고 동숙하며 특유에 구타 아직까지도 있는곳있어 제대로 휴식하기도 힘듬 결론 허리 무릎 아작남 그런데도 아파도 못쉬고 열외없이 뛰어야함 부대에서 평가할때 뒤쳐지면 선임한테 좆내 갈굼당하고 그게 전통
마지막사진은 왜 해수색?
아무리 20살 한참떄라도 저 루틴하면 아작 날수밖에없음 특전사는 쉬는시간도 거의없음 붙어있으니깐 계속 훈련하고 작업하는일이 발생
그래서 짬 좀 차면 성한곳이 없다잖냐 야전 방출도 흔하고
수통에 지역대 편성 가능?
좀 과장하면 정형외과만 해도 팀 3개는 나올 듯..ㅎ
구타없어진지오래됨
진짭니까?? BEQ에서도 집합했던 시절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