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현역 시절 대항군으로 수색대가 온다는 소문이 있었거든
옆에 같이 경계하던 선임이 특전사하고 수색대하고 같이 묶더라
무슨 동급인 줄 알더라고
ㅈㄴ 노답이라 생각 했음

그리고 부대에서 cct나 udt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대로 아는 애들이 없었음
한주호 준위 때문에 유딧이 잠수 부대인 줄 아는 건 물론
707은 존재 자체를 모르고

이런 애들이 전역하고 유튜브 댓글로 어디가 더 빡세다고 싸우질 않나
우리가 특수부대 못지않게 빡세다는 밀 같지 않은 소리 지껄임

태양의 후예 보면서도 상사 얼굴이 고증이 안 되어 있다며
배나온 행보관 같은 사람들이 진짜 상사라고 우기더라
현실은 진짜 특전사 상사는 저정도 이미지잖아 박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