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해병 1051기임.
요즘 해병들은 왜이리 가오가 없냐?
자존심도 많이 낮은거 같고.

우리 해병이 육군 수색대,특공대는 비교대상도 아니고
솔직히 udt, 특전사보다 해병대가 더 훌륭한 부대임.

여타부대는 해병을 보조하는 부대고,
직접 평양 주석궁 점령하고 깃발꼽는 부대는 해병임.
707이나 Hid같은 정보사는 특수수색대랑 비교하면 되고.
요즘 udt, 특전사 빠는 인간들 때문에 짜증나네.

해병은 병 위준데도, udt, 육군특전사보다 전투력이 더 높았으면 높았지. 뭘그리 쭈그러져있음???
걔네들 눈봐라. 눈에 살기는 해병대가 짱이다.
정신력으로는 육군, 해군따위들이 우리 못이김.
진심 해군udt,ssu 육군 특전사 하사들보다 우리 아쎄이들이 눈빛 더 강함. 근데 요즘 해병들 악기가 없어진 듯 하지만.....
전쟁나면 우리 해병들만 고개들고 적군에게 조준하고 사격할 수 있어. 그게 해병대 정신이야. 타군들은 그런거 흉내도 못내.

우리땐 해군의무부사관, 군의관 말고는,
육군이나 해군,공군에서 파견 오는 하사들, 소위&중위들 겁나 두들겨팼는데, 요즘엔 그런거 없고 심지어 경례도 한다며?? 그 얘기 듣고 충격먹음.
군생활할 때 보니깐 udt,땅개특전사들 별거 없더만...
나 조만간 아프간 파병시절에 해병전우들 단합해서 특전사 부사관 한분 두들겨 팼던 썰 얘기해준다.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