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맨날 빡쎄야 한단 고정관념에 쩔어 있노 아그들아.
월급나오지 , BEQ있지, 간부식당 밥잘나오지, 퇴근하고 외출 맘데로하지.. 부대내 요구사항 중상정도 유지하면 별로 터치하지 않지.. 추가로 축구나 족구 잘하면 엄청 이쁨받지... 머 부족한게 별로 없음.
교육단은 자대와는 다른세계이니 빼고 자대가서 1년-1.5년 지나면 수준도 올라오고해서 부대생활 본인 하기에 따라 엄청 잼있게 할 수 있음.
근데 왜 맨날 죽을똥살똥 헉헉거리면서 군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할까?
특갤 글과 댓글 보면 맨날 말도 안되는 소리 참 많이 올라온다. ㅋ
월급나오지 , BEQ있지, 간부식당 밥잘나오지, 퇴근하고 외출 맘데로하지.. 부대내 요구사항 중상정도 유지하면 별로 터치하지 않지.. 추가로 축구나 족구 잘하면 엄청 이쁨받지... 머 부족한게 별로 없음.
교육단은 자대와는 다른세계이니 빼고 자대가서 1년-1.5년 지나면 수준도 올라오고해서 부대생활 본인 하기에 따라 엄청 잼있게 할 수 있음.
근데 왜 맨날 죽을똥살똥 헉헉거리면서 군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할까?
특갤 글과 댓글 보면 맨날 말도 안되는 소리 참 많이 올라온다. ㅋ
월급은 일반부대도 나옵니다 멍청한 선생님
빡센게 그당시엔 진짜 이렇게 살아아되나 싶을정도로 힘든데 지나면 술안주라서 재밋음 팀원들끼리 "이새끼 측정볼때 퍼져서 담당관님한테 총뺐기고 울면서 완주했잖아" 하면서 놀리고 그때 어떻게 했더라 하면서 지나면 재밌는데... 또 해야됨... 전역할때까지 주기적으로 계속해야됨
ㄴ 베레모와 군복의 무게는 무겁기는 하죠. 전 가끔씩 공부에 힘들어하는 어린아들에게 얘기합니다. 어렵고 힘들때 ‘어렵고 힘들다고 투덜거리지 말고 그 안에서 여유와 즐거움을 찾도록 해보자’. 전 동기한명과 군생활 잼있게 했습니다.ㅋ
이 생활이 앞으로 계속이어지는게 아니라 전역 날짜라는게 있으니 그러했을수도 있고 오히려 전역이 가까워지니 전역하면 뭐할까라는 두려움이 있었다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