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군번인데 이거 군용품이라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막상 군생활 하면서 본적이 단한번도 없음 나만 그런줄 알고 주변사람들한테도 물어보니까 자기들도 본적없다함 이거 어디에 쓰는거냐? 배관같은거냐? 생긴건 존나큰게 맞으면 아플거같이 생겼는데
ㄱ자 후레쉬라고도 함. 맨 앞대가리에 색깔 있는 렌즈도 끼울수도 있고 그럼. 옛날 생각나네 ㅋㅋㅋ 난 불침번 근무자 다음 근무자 깨우러 갈때 이름 얼굴 확인할때 썼음
혹은 고참들이 후임들 교육시킬때(?) 쓰이기도 하지 ㅋㅋㅋ
불침번이나 야간근무때 저거말고 뭐쓰냐;;
07년 군번인데 나때 조금 남아있었음. 90년대 후반까지만해도 보병은 저거 한개씩 있었다하더라. 앞에 색깔렌즈 바꾸는거 있음. 근데 요즘 야간투시경, 랜턴 장비들이 좋아져서 어느날부터 도태된 듯함.
배터리 성능도 좋아져서 필요가 없는듯. 저거 건전지 겁나 큰거 두갠가 들어감.
국지도발낭안에 들어있음
오십년전에 우리집에 있던 후레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