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처음 창설되고 초창기에 윗사람들은 뭘해야할지도모르고 어떻게 가르쳐야할지도 몰랐다
사령부 울타리 안에있었는데 707이랍시고 야외전술 대대전술 지역대작전도 안나가고 하루종일 물빠따 맞고 역기드는게 일이었다 그 흔한 행군도 707은 안나가고
하루종일 맞기만하는 야만적인 부대였다 707에서 간부취급은 상사부터 중사가 어깨에 힘주고 돌아다니다가 걸리면 목욕탕에서 발가벗기고 몇시간씩 맞았다
707처음 창설되고 초창기에 윗사람들은 뭘해야할지도모르고 어떻게 가르쳐야할지도 몰랐다
사령부 울타리 안에있었는데 707이랍시고 야외전술 대대전술 지역대작전도 안나가고 하루종일 물빠따 맞고 역기드는게 일이었다 그 흔한 행군도 707은 안나가고
하루종일 맞기만하는 야만적인 부대였다 707에서 간부취급은 상사부터 중사가 어깨에 힘주고 돌아다니다가 걸리면 목욕탕에서 발가벗기고 몇시간씩 맞았다
606-27만 검색해도 이런소리 안할텐데
707 이전에 606, 27 있었는데 무슨 이런글을 쓰고있노 707출신 준위 만난적있는데 다른건몰라도 자부심은 대단하시더라
소설을 너무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