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한번은 인천에 주둔하던 해병대 헌병대와 선갑도 요원간 집단 난투극이 벌어진 일도 있었다.
기간요원 두 사람이 다방에서 차를 마시다가 우연히 옆 좌석 손님들과 시비가 붙었다고 한다.
말다툼 끝에 주먹질이 오갔고 상대방은 인천에 주둔하던 해병대 안으로 도망갔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선갑도 요원들은 해병대측에 이들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고, 이를 거절하는 해병대측과 실랑이가 붙게 된 것이다.
결국 이들은 자고 있던 대원들을 모두 깨워 군용트럭에 싣고 해병대 헌병대를 습격하는 ‘사건’을 저지르게 된다.
한 관계자는 “동원할 수 있는 공구란 공구는 모두 동원해서 해병대 헌병대를 박살내버렸다”고 회고했다.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대원 중 한 사람도 “우리는 당시 누구와 시비가 붙더라도 지고 들어오면 무조건 작살나는 걸로만 알았다”고 말했다.
이유를 불문하고 민간인 또는 다른 부대와 시비가 붙으면 대원들을 모두 끌고 나가서라도 ‘보복’을 하고 마는 것은 선갑도 대원의
자존심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육군 소속의 선갑도 부대가 해병대 소속의 헌병대와 난투극을 벌였으니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었다.
부대원들이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당시 부대장이 해병대 고위 관계자를 찾아가 백배사죄한 끝에 겨우 사태가 수습되었다는 것이다.
선갑도 부대원들로서는 중징계 사유에 해당하는 ‘대형사고’를 저지른 셈이었다.
이 사건 이후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을 줄로만 알았던 섬에는 뜻밖에도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임무 수행이 지연되면서 대원들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술렁이던 섬의 분위기가 갑자기 차분해지고 활력에 넘쳤던 것이다.
한 기간요원은 이 사건을 두고 “매일같이 맞고만 살아온 대원들이 누군가를 원없이 패고난 뒤에 느끼는 쾌감 때문이 아니겠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선갑도 시벌 ㅋㅋㅋㅋ 다 무기수 사형수라 그런지 빠꾸 없노 ㅋㅋㅋㅋ
한번은 인천에 주둔하던 해병대 헌병대와 선갑도 요원간 집단 난투극이 벌어진 일도 있었다.
기간요원 두 사람이 다방에서 차를 마시다가 우연히 옆 좌석 손님들과 시비가 붙었다고 한다.
말다툼 끝에 주먹질이 오갔고 상대방은 인천에 주둔하던 해병대 안으로 도망갔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선갑도 요원들은 해병대측에 이들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고, 이를 거절하는 해병대측과 실랑이가 붙게 된 것이다.
결국 이들은 자고 있던 대원들을 모두 깨워 군용트럭에 싣고 해병대 헌병대를 습격하는 ‘사건’을 저지르게 된다.
한 관계자는 “동원할 수 있는 공구란 공구는 모두 동원해서 해병대 헌병대를 박살내버렸다”고 회고했다.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대원 중 한 사람도 “우리는 당시 누구와 시비가 붙더라도 지고 들어오면 무조건 작살나는 걸로만 알았다”고 말했다.
이유를 불문하고 민간인 또는 다른 부대와 시비가 붙으면 대원들을 모두 끌고 나가서라도 ‘보복’을 하고 마는 것은 선갑도 대원의
자존심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육군 소속의 선갑도 부대가 해병대 소속의 헌병대와 난투극을 벌였으니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었다.
부대원들이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당시 부대장이 해병대 고위 관계자를 찾아가 백배사죄한 끝에 겨우 사태가 수습되었다는 것이다.
선갑도 부대원들로서는 중징계 사유에 해당하는 ‘대형사고’를 저지른 셈이었다.
이 사건 이후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을 줄로만 알았던 섬에는 뜻밖에도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임무 수행이 지연되면서 대원들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술렁이던 섬의 분위기가 갑자기 차분해지고 활력에 넘쳤던 것이다.
한 기간요원은 이 사건을 두고 “매일같이 맞고만 살아온 대원들이 누군가를 원없이 패고난 뒤에 느끼는 쾌감 때문이 아니겠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선갑도 시벌 ㅋㅋㅋㅋ 다 무기수 사형수라 그런지 빠꾸 없노 ㅋㅋㅋㅋ
선갑도가 육군이었노 ?? 무기수 사형수 ㅋㅋㅋ
선갑도는 육군 소속 당시 32명 모두 죄수 무기수 사형수로 뽑아진 부대였음
ㅈㄴ 빡시네ㅋㅋ
해병대 헌병은 원래 좆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