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봉 필성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골든벨 하다가 엄청 자연스럽게 대가리 박던데...


우영이였어? 아님 승철?


이거 존나 눈쌀 찌푸려지는 장면이던데..


아직도 특전사 707에서는 후임자가 뭐 잘못하면 알아서 대가리 박는 문화 남아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