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봉 필성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골든벨 하다가 엄청 자연스럽게 대가리 박던데...
우영이였어? 아님 승철?
이거 존나 눈쌀 찌푸려지는 장면이던데..
아직도 특전사 707에서는 후임자가 뭐 잘못하면 알아서 대가리 박는 문화 남아있나?
진봉 필성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골든벨 하다가 엄청 자연스럽게 대가리 박던데...
우영이였어? 아님 승철?
이거 존나 눈쌀 찌푸려지는 장면이던데..
아직도 특전사 707에서는 후임자가 뭐 잘못하면 알아서 대가리 박는 문화 남아있나?
웃자고 하는거잖아ㅋㅋ UDT 김계란도 심심하면 뒷짐 지고 머리 박는다. 유병호 준위님 앞에서도 실례했다면서 원산폭격한다고 드립 치고ㅋㅋ 그냥 웃자 707 전역한지 10년 다 되가는 이진봉도 구타 등이 그 시절에 없었다는데.
우영이나 계란이나 조건반사적으로 대가리를 박는다는건 군 복무시절 시도때도 없이 박아서 몸이 바로 반응하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