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300m 앞까지 침투했던 김신조의 북한 124군부대
10km를 1시간에 주파했다고 한다.
그것도 산악지대 10km이다.
파주에서 나뭇꾼의 신고로 전군에 경계령이 내려지고
군이 파주 및 근방 일대를 봉쇄했는데도
침투하는 31명 공비를 잡지 못한 이유가
10km를 1시간 내에 주파하는 속도때문이라고 함.
그 이후 대한민국 특작부대의 훈련 기준이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