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조가 청와대를 공격하기 위해 침투한 사실에 근거하여...
1. 야외 훈련이 없는 영내 주둔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km무장구보(군장23kg_측정)를 실시했다고 한다.
2. 대북 침투작전이 언제던지 발발 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1년에 개인당 2~3천발 사격을 실시 했다고 한다.
3. 야외 종합 전술의 천리행군은 매년 실시 하였고, 2천리 행군을 딱 한번 실시 한적이 있다고 한다.
4. 국내 노동운동과 민주운동이 거의 매일 발생하니, 충정훈련(데모진압)을 수시로 했고, 최루탄 가스도 수시로 마셨다고 한다.
참고로 10km무장구보 합격시간은 53분...이었다고 함.
근데 김신조 일당은 군장 23kg 짊어진 거 맞음? 그보다 가볍게 들어왔을 듯 한데...
한 12~15kg 들고 왔을 거 같은데 개무식하게 한 느낌임.. 공비들이 와서 군화를 갈아신겠어, 어디서 침낭 가지고 잠을 자겠어... 그냥 산짐승처럼 필요한 최소한만 가지고 들어왔을 거 같은데..
특전사 기본 완전군장 무게는 23kg, 전술용 군장무게_40kg이상이라 함.
그러니깐 당시 특전사의 군장 무게가 중요한 게 아니라, 고도로 훈련된 공비놈들의 무장 무게가 중요한건데.. 그 무게로 맞추어놓고 된다 안된다 감만 잡고 그만 둬야 했을텐데.. 공비들이 1시간에 10km뛰었으니깐 우리도 완전군장하고, 1시간에 뛰어~!! 뭐 못 뛰어? 뒤질래? 야 될 때까지 굴려 몇 놈이 갈려나가도 상관없어 일단 해! 이렇게 한 거 같아서..
특전사에서 이렇게 무장구보를 하니..각부대에서 따라하기를 많이 한듯함...특히 무장구보가 필요없는 해병대에서 특전사를 따라 잡아야한다는 식으로 각 중대원들중에 잘뛰는 사람들을 골라 보여 주기식으로 무장구보를 하면서 우리는 몇분에 뛰었다는 식으로 많이 했다고 함....좀 웃기는 일이라고 봄....잘뛰는 사람 몇명 뽑아서 기록 내는게 뭐라고..ㅎㅎ.....특전사에서는 1개팀(중대원) 전체를 가지고 합격.불합격을 따져서 합격선으로 끌어 올리는게 목적인데...
해병대는 실속없이 따라하기 전문아닌가ㅋㅋ 수색교육도 무장구보도 공수교육도 죄다 타군에서 베껴온것뿐. 미개한종자들
그게 꼭 특전사 따라 했다고볼수 있나??누가먼저했냐?안했냐?차이지 그때 당시 각 부대 지침이 김신조 기록 깨라고 내려 왔다던데 이 무슨 논리가 이렇노 우리나라 군대 모두 특전사 따라 한거냐 ㄱㄹㅅ
특전사가 무장구보 천리행군 하니 야전에 군단 사단 특공수색도 따라서 하고...공수부대가 하면 특공수색도 비스무리하게 따라하는 형국이고
그땐 병들도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