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재는 팔을 바깥쪽으로 넓게 펴서 푸쉬업을 했고(180회)

이진봉은 팔을 안쪽으로 모아서 했다.(142회)

이진봉이 한 방식이 훨씬 힘들다.

최영재가 현역때 2분 150회가 기록이라고 했는데

그때는 이진봉처럼 팔을 안쪽으로 모아서 했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