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68591.html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파병된 특전사 아크부대에서 총기 오발사고가 일어나 하사 한 명이 다쳤다고 합동참모본부가 17일 밝혔다.

합참은 16일 오전 9시40분(현지시각)께 아크부대 3㎞ 남쪽에 있는 ‘도시지역 작전훈련장’에서 훈련중이던 최아무개(23) 하사가 동료 박아무개(24) 하사가 쏜 총에 맞아 왼쪽 옆구리에서 뒷목 방향으로 관통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최 하사는 아랍에미리트 알아인의 민간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참은 전했다.

사고 당시 아크부대는 진압군조와 대항군조로 나눠 훈련중이었고, 진압군 역을 맡은 최 하사가 건물에 진입하자 대항군 노릇을 하던 박 하사가 자신의 K-1 소총에 끼워진 탄창에 총알이 들어 있는 줄 모르고 총을 쏜 것으로 조사됐다.

박 하사는 “지난 6일 도시지역 작전훈련장에서 외국군 것으로 보이는 녹슨 총알 한 발을 주워 탄창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사고 당시에는 빈 탄창으로 착각하고 탄창을 소총에 끼우고 훈련을 했다”고 말했다고 합참은 전했다. 합참 관계자는 “박 하사가 발사한 총알은 한국군의 것은 아니지만 K-1 소총탄과 호환이 가능한 구경 5.56㎜ 총알”이라며 “해외 파병부대에 대한 총기와 탄약 관리를 강화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권혁철 기자 nura@hani.co.kr

* 위 사건도 인터넷이 아크부대1기 파견자가 인터넷에 앞뒤 일을 인터넷에 올렸었다.

당시 부대장이 과도하게 UAE에서 시범행사 진행하느라 부대 내에서 폭발 직전의 상황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군기가 한때 개판이었다라고 .

결국 피격된 대원은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라고 한다. 사고 친 대원이 집팔아서 보상비 줬다 라고 함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에 근거하여)



아크부대 파병인원이 탄창에 총알이 있는줄도 모르고 그대로 사격해서 같은 부대 대원 하반신 마비사건 ㄷㄷㄷㄷㄷ


ㄹㅇ 이정도 수준의 SOP인데 특전사 대원들은 전우를 믿고 훈련,전장에 나갈수 있겠냐..


아크부대 1기면 여단 특전사도 아니고 707일 확률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