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요약:

해병대는 부사관 지원자가 너무 적어서 매번 미달이 나고 있고, 부사관 정원 충원률이 60%대 후반에 머뭄 (정원의 30여%가 공석),

이런 부사관 인력난은 해병수색대(기존 수색대 + 신설 특수수색대 다 포괄해서)는 더 심해서, 편제상 필요한 수색부사관 정원의 61%밖에 없는 상황이고,

특히 수색 하사는 필요한 정원의 40%밖에 안되는 처참한 상황임.


해병대 '병'과는 달리 해병대 부사관은 인기가 없고 지원자가 적다는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것과,

특히 해병수색대는 부사관 인력난이 더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


부사관이 외면 받고 인기 없는 것이 전통인 해병대에서 부사관 위주의 특수부대를 만들어보겠다는 목표가 애초에 무리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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