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요약:
해병대는 부사관 지원자가 너무 적어서 매번 미달이 나고 있고, 부사관 정원 충원률이 60%대 후반에 머뭄 (정원의 30여%가 공석),
이런 부사관 인력난은 해병수색대(기존 수색대 + 신설 특수수색대 다 포괄해서)는 더 심해서, 편제상 필요한 수색부사관 정원의 61%밖에 없는 상황이고,
특히 수색 하사는 필요한 정원의 40%밖에 안되는 처참한 상황임.
해병대 '병'과는 달리 해병대 부사관은 인기가 없고 지원자가 적다는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것과,
특히 해병수색대는 부사관 인력난이 더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
부사관이 외면 받고 인기 없는 것이 전통인 해병대에서 부사관 위주의 특수부대를 만들어보겠다는 목표가 애초에 무리였던듯.
진급에 문제가 1번이고 2번째는 섬쪽으로 돌아야해서 인기없다. 그리고 여기저기 있다가 개고생만하고 얼아전에 됐지만 소방구조대도 수색대만 그동안됐지ㅋ 이제 기습.공수.유격.저격.헌특까지됨. 아니 우디티.해수색 중 받고 그런 소소한 자격도 안쥤는데 누가가냐ㅋ
가성비 떨어져서..군기는 제일 쎈데 그렇다고 인지도 있는것도 아니고..장기잘되는것도 아니고 장기되도 김포 백령도 ㅋㅋㅋㅋ거기서 몇년동안 어떻게 살아
거만하고 꼴같잔은 수색대 꼴좋다
바다쪽에 특직군생각이면 나같아도 udt가지 수색대를 왜가 심층적 내부개혁은 커녕 고작 생각한게 부사관체제? 답없다답없어
그간 군기,문화 , 손발톱다 없애놓으니 전투력저하는 물론이고 이런꼴이 발생하지 꼴좋다
병사야 어차피 둘다 처우 병신이니까 그렇다쳐도 부사관은...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