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1/10/29/T5XFIYY4DNFUPIQC45QHBVTLCU/


해병대수색대는 모든 익스트림 분야에서 도전과 증명을 하고 있다,


모 부대들처럼 도전하지 않으면서 본전도 못뽑을까봐,전화해서 후배들 통제하지 않는다, 


해수색이 익스트림 스포츠 모든 분야에서 한국 탑을 배출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기사 마지막에 나오는 한국 최고 산악인 김창호씨가 기사 주인공 최병화씨의 수색 선배이다, 


udt 엄홍길 14좌 산소통등정  김창호 산소통 없이 14좌 인간힘으로만 무산소등정


아시아 최고기록 황금피겔상 수상, 김창호씨 오직 인간힘으로만 도전하다 고인이 되었지만,  산악계의 원탑이다,


동해 텍다이빙 심해잠수 아시아기록 도전하다가 돌아가신 해수색분도 다이빙계의 기록보유자다, 



목숨걸고 모든 분야에서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해수색과 전역하면 연예인사업하면서 특수부대 이빨까면서 방송하는 헬스맨들과 


어느 부대가 더 특수부대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