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층원이 붉은총상을 맞아서 환자처리 되고 항층원을 케어할 힘조차도 없는 정성훈이
선두에 서게됨 사실 정성훈은 그럴 능력이 없는데 어쩔 수 없는거임
항층원을 버려 둘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항층원 케어를 맏길 힘도 없는게 정성훈
한마디로 폐급
3층 진입 전에 분열 되었던 팀을 모으고 싶었던 현직해양경찰특공대원 쑤민수는
대항군이 있는걸 확인하고 문을 닫고
항층원을 여기까지 옮기자고 말한다.
역시나 정해철을 도와 3층까지 항층원을 이송할 능력이 없는 폐급 정성훈이 갈 수 없으니
김민수가 갈 수 밖에 없다. 정말 지뢰같은 정성훈
그럼 씨발 남아있으면 얌전히 조용히 있을 것이지
비전투부대 출신이 지까짓게 뭘안다고 그나마도 강철부대에서 내내 팀내 걸림돌이었던 새끼가 까불락 대면서 가만히 못있고 무리수를 둠
그냥 가만히나 있으면 되는데 아무~~~도 안시킨 짓거리를 지혼자 판단해서 개지랄중
커텐에다 총쏘면서 저능아 짓거리중
결국 SSU총상 6발 UDT총상2발
항층원 붉은총상
정해철 총상 이렇게 2개임
3발은 김민수 어이없는 실수로 3발 연달아 맞은거고
정성훈이 1인분만 해줬어도 김민수 피로 안쌓였고 그런 어이없는 실수 안함
나머지 정성훈 아무도 시키지 않은 개짓거리 혼자 해서 1발
사실 저걸 빼면 2:2 동점임
결론 : 강철부대는 S급대원 한 두명이 팀을 승리로 이끄는게 아니다.
정성훈 이정민 같은 폐급이 승부를 결정 짓는다. 1인분을 못하는게 아니라 팀에 방해가 됨

이 글이 핵심이네 ㅋㅋ 특수부대를 지원한 이유가 뭐냐 - 옆에 있는 전우를 믿고 싸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ㅋㅋㅋ
정성훈 혼자 부사관이엇지
커텐 깔짝이는 레전드..
존나웃기네
2:2였어도 쟤네 시간이 유디티의 한 네다섯배 걸리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