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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주용은 아님. 1회 예고편에서 열받은 표정으로 나 자신에게 화가 많이 났다고 함. 퍼지는게 분명.

레슬링 했던것도 10여년 전 고딩때 얘기지, 지금은 지구력에 불리한 관상용 보디빌더 헬창일 뿐이다.

앞으로 707팀은 이정원이랑 구성회가 캐리하지, 오히려 이주용은 지구력 필요한 미션마다 구멍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럼 박길연? 예고편 법칙 때문에 아님.

2회 끝 예고에서 통나무 경주 응원하는 해수색 대원들이 “압도적이다!”라고 외치며 좋아하는 장면이 나옴.

반대로 해석해야 하는 예고편의 법칙상, 이건 해수색이 결과적으로 1등을 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함.

1위로 골인한게 누구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각축전이라는걸 보면, 압도적이라고 좋아하는건 아직 초반부일 때의 일임.


그리고 예고에서 해수색 녹색소매가 대진표 작성에서 해병대를 제일 먼저 놓는 장면이 보이는데, 박길연이 1등이라면 이건 너무 노골적인 스포가 됨.

위에 압도적이라는 멘트와 함께 시청자들이 박길연이 1등이라고 믿게 하려는 낚시 의도라는 얘기.

즉 1등 한 사람은 대진 작성이 아닌 작전도 선택 등 다른 베네핏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높음.


이상 종합해 볼때 최용준이 1등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