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이 말을 ㅈㄴ 희한하게 뒤꼬아 놨네?
팩트만 보자.
1. 사회체육과입학을 앞둔 고3이 해병에게 버릇없는 행동을 함. (그 고3이 어떤 종목인지, 또 선출인지 아닌지의 확인은 없음)
2. 해병(185. 90k)이 먼저 고3의 싸다구를 수차례 갈김.
3. 거구의 해병으로부터 싸다구를 맞은 고3도 해병의 머리를 줘팸.
4. 해병사망
이게 팩트인데 이렇게보면 둘다 똑같은 부류가 아닌가.
팩트만 보자.
1. 사회체육과입학을 앞둔 고3이 해병에게 버릇없는 행동을 함. (그 고3이 어떤 종목인지, 또 선출인지 아닌지의 확인은 없음)
2. 해병(185. 90k)이 먼저 고3의 싸다구를 수차례 갈김.
3. 거구의 해병으로부터 싸다구를 맞은 고3도 해병의 머리를 줘팸.
4. 해병사망
이게 팩트인데 이렇게보면 둘다 똑같은 부류가 아닌가.
1. 미성년자의 싸가지없는 도발. 2. 빡친 해병이 불꽃 싸닥션 갈김. 3. 미성년자가 주먹으로 해병 머리 퍽퍽퍽. 4. 해병 황천길.
먼저 때린것도 고삐리임
해병이 먼저 손찌검 했다는 기사가 연합뉴스와 동아일보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