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수호부대 또는
최전방에 진지를 구축한 부대

늘 긴장하고 생활하며
적의 전진을 몸으로 막아내며 시간을 벌어야야 함.

평상시 근무지가 본인의 무덤
적의 도발에도 우선은 맨몸으로 받아내야 함

전시 생존률 극악
말 그대로 배수의진

근무여건 마저도 극악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월감과 자만심에 절어 타군을 우습게보거나, 알아달라고 투정 부리지 않음.

해병들아 너희는 뭐 느끼는거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