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지, 기습, 의무 등 여러 훈련을 했지만 특히 주목할 훈련은 장거리 화력 유도와 안정화(미 안정화 부대 훈련 지원)다.

특공연대 작계가 군단 작계 80km 내외 였었는데  장거리 화력유도(100km 이상) 훈련을 받은 걸 보면 군단 작계 이상으로 임무 범위가 늘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안정화는 전면전(혹은 전투) 후 점령지에서 특수부대가 실시하는 것(대민심리전 포함)으로 특공대 임무범위가 상당히 확장된 것을 의미한다.

또한, 특전사와 그린베레의 참수 연합훈련 이후 동일 장소에서 바로 실시된 훈련으로 두 훈련이 하나로 연계된 연합훈련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