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복 시절인데. 3개월 해안근무. 그 외 예비대 생활하면서 훈련 많이 받았다.
81mm 라서 조포훈련이 주 과업이었고 산에 포 박으러 뛰어다닌건 기본이고
야간 비상훈련하면 자다가도 산으로 쳐올라가야한다. 행군 때 다 짊어지고 다닌건 잘 알테고.
유격, 공수, IBS 2회 기초교육 받았고 전방이라 5분대기조부터 중대, 대대, 연대 전술훈련도 다 참가했다.
2사단에 있으면 경계근무만 선다고 조리돌림하는데 그럴필요가 없는게 경계근무가 더 빡세고 해안들어가기 싫어한다.
대신 해안 들어가면 낮에 체력훈련 많이 한다. 나도 3개월 있는 동안 근력운동 많이해서 몸 제일 좋아진듯..
수색대? 첨에 지원할 때 그게 뭔지도 몰랐다. 잠수자격증 있어서 훈련단에서 지원 제의도 있었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있었다.
수색대 멋있지만 일반병들이 못 가서 지원 안한 것보다 안갔다는게 더 맞다.
솔직히 있는 그대로 적었고, 반박시 너희 말도 다 맞다. 사람 바꿔 쓰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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