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TMI>
범행동기
"헤어진 애인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
"세상이 놀랄 만한범죄를 저지를 정도로 몰락한 모습을
옛 애인이 본다면 괴로워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재판
1심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2심에서
'살인에 대한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징역 15년형으로 감형됨.
가해자 이름
조영국(사건 당시 만 35세)
곧 다음달 출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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