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90년도~2000년도 입식타격계는 해병 출신들이 꽉잡고 있었음
종합격투 개념조차 없었던 그당시 킥복서, 프로태권도 잘나갔던 입식 선수들 700~800자 해병 출신들 많았다
그때 입식타격가들이 스피릿mc와 같은 초창기 격투대회가 생기면서 MMA 1세대가 된거고 이들이 한국 격투기의 기틀을 잡은 사람들이라고 봐야지.
그 1세대 파이터들 중 가장 성공한 사람이 바로 해병대 병894기 UFC 김동현
종합격투 개념조차 없었던 그당시 킥복서, 프로태권도 잘나갔던 입식 선수들 700~800자 해병 출신들 많았다
그때 입식타격가들이 스피릿mc와 같은 초창기 격투대회가 생기면서 MMA 1세대가 된거고 이들이 한국 격투기의 기틀을 잡은 사람들이라고 봐야지.
그 1세대 파이터들 중 가장 성공한 사람이 바로 해병대 병894기 UFC 김동현
ㅇㅇ 그이유는 옛날에는 정보가 워낙없어서 피지컬 좋은애들은 다 해병대 갔지 예전에는 남자 다움에 상징이었으니까 근데 요즘은 피지컬 좋으면 udt나 특전사 ssu가지 해병대 안감 양아치들이나 가지
인정 - dc App
인정. 그시절엔 남자중의 상남자들만 가는곳으로 공수, 해병 정도만 알려져있었지, 사회에 있는 민간인들은 udt, hid, ssu, cct 이런곳들은 웬만해선 알 방법이 없었음
인정. 그땐 정보가 특전사랑 해병대 뿐. 그치만 또 특전사는 4년이란 기간때문에 짧고 굵게 끝내려고 사체과나 무도학과 체대생들이 많이옴. 내동기들중 용인 유도학과 단체로 10명 가까이 해수색으로 옴. 근디 탈락해서 집간 애들도 있긴 있었음 암튼 체대생은 특전사 4년이란 기간이 부담이었음
00년 이전엔 해군, 공군쪽 특부들은 알려진게 너무 없었어서 민간자원은 거의 없고 현역자원이 대부분이었을거같다.
헤비급 챔푠 이면주 선배, 임재석 미들급 챔푠도 있었다. 700자 800자들. 그외에도 존나쎈 인자강들 해병대에 즐비했다
우리시절에는 용인대 한체대생들이 가장 많았음
헤비급 챔프 이면주 선배는 700자였나 국내에 격투기 이 분이 거의 소개했다고 봐도 무방. 물론 당시 k1이라고 입식타격이 인기이긴했음. 그 다음이 국내챔프 800자 임재석. 다음이 ufc 혈 뚫은 800자 김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