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잼민이거나 아무것도 모르는 고등학생들은 특수부대 들어가면 무슨 제이슨 본드 처럼 되는줄 아는데 현실은 그냥 전쟁날때 보통 병사보다 좀 뛰어난 군인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같음 대부분 히트맨47같이 진짜 모사드나 DGSE이런쪽 비밀 어쎄신 암살자 킬러 성님들 생각하는데
특부분들 저분들도 전쟁 지역이면 모를까 CCTV 쫙 꽐린 도심지 지역에선 그냥 일반인에 불과한것같음
정보사 특임대도 포함해서 공작대 제외 ( 흑금성 있었던 공작대 거긴 정보가 특임대보다 더더욱 없더라 ㄷㄷ )
( 범행을 지지하지 않음 제들 처벌 받았으면 좋겠음 ) 나도 어디서 카더라로 들은 죳문가지만 범행 수법이 워낙 체계적이지 않았음 블랙 박스 위치는 그렇다쳐도 ( 범행 ) 작업날 CCTV 식별도 안한것같고 차량도 추적 금방 잡힌것같고 지문이나 그런 법의학 지식은 1도 모르고 행동한 수법인것같음
솔직히 버O썬 이런것만 보면 비전시에는 암살은 특수부대보다 경찰 형사쪽 성님들 대신 투입하면 더 잘할듯 그분들이야 직업이 그래서 법의학이나 CCTV같은 IT보안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지않나봄 심지어 차량 사고만 봐도 이게 고의적으로 차량을 파손해서 일어난 사건인지 고장으로 일어난 사고인지 알수있고
괜히 국정원에서 법 집행에 필요한 교육을 하는게 아닌것같음 ( 마약, 위조지폐 등등 )
( 나름 정치적인 이야기가 포함되있어 구체적인 말은 안하겠음 ) 가끔 이런 의문스러운 사건 사고들 보면 CCTV가 1초 ~ 2초 끊김 현상이 일어난다던데 물론 방안에 침입 흔적은 물론
- 모사드 CCTV, 통신선 차단 듣기론 전파 방해 관련?? 기계를 쓰거나 해킹한걸로 알고있음 -
피해자의 법의학적 타살 혐의도 없다함 ( 타박상, 약물 검사, 옷, 치아 검사 등 까지도 )

결국 허술한 범행으로 경찰 수사에 잡힌 정보사 특임대 특수부대 아닐까봄

고졸특부일뿐 환상이 깨진지 오래
정보사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데
대북작전하는 특수부대라고 함,
아니 애초에 특수부대 출신은 교사고 직접 가담도 아닌데 글은 제대로 읽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