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을 H 새끼가 만들었다는 말은 H가 뒷담화 정도가 아니고
여론조작을 하기 위해서 사람을 풀었다는 말로도 해석돼 그치?
그래서 니들 근빡이들이 흥분하는걸거야 맞지?
그런데 말야. 이근이 여론조작을 위해 알바를 풀었다는
구체적인 물증(H의 통장에서 알바비 지급된 입출금내역, H의 구체적인 지시내용-이메일,녹취록-)
도 없이 그냥 뒷담화 한걸로 H를 공격하긴 좀 그러니까
일부러 프레임이란 용어를 사용해서 H가 여론조작을 주도했다는
늬앙스를 풍기려고 의도한거라면
이근은 이번 싸움도 100% 진다.
이근은 지금까지 법적 소송이나 여타 다른 다툼에서 단 한번도 자신이 떳떳하거나
무죄라는걸 단 입증해낸 적이 없는 사람이다.
후배 빚투 사건때도 내가 셀럽이니까 그지 새끼들이 거짓말하며 자신을 모함한다고 하다가
후배가 갚지않았다는 정황과 구체적인 카톡 대화 내용등을 증거로
딱딱 제시하자 물물교환으로 배상한줄 알았다며 궁색한 변명(개소리)을 늘어놓다가
이근은 어느날 갑자기 오해가 풀려 후배와 화해했다면서
"우리 XX이의 명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XX이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러고 무마시켰다.
근빡이 팬이라면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
H사건도 난 딱 그 정도로 본다.
내가 잘나가니까 이 새끼가 날 담그려고 했다!!!
(해석 : 그런데 증거는 없어 ㅎㅎㅎㅎ 그런데 어떻게 아냐고 아 몰랑 다 플레임이야!)
중요한 순간에 이근은 늘 그랬다.
아몰랑! 난 안 그랬어!! 난 당당해 무작정 이러는게 상남자로 여겨진다면 할 말이 없다....
한줄 요약)
H가 이근을 담그려고 특갤에 알바를 풀었다는 구체적 증거 없이는 이근은 이번 싸움에도 질 수 밖에 없다.
-끝-
중기견
근박이들 눈물의 비추튀 ㅠㅠ
중기왔니?
앤 알바말고 볼룬티어
/ˌvɑː.lənˈtɪr/ 굳이 한글로 적으면 봘른티어 O가 ㅗ 아니고 ㅏ로 발음되는 케이스 ㅇㅇ 열공해
그건 이근이 증명할필요가없는데 ㅇㅇ 증인들이 이근한테 도와달라고 스스로왓는데 ㅋㅋㅋ
ㄹㅇ ㅋㅋㅋ - dc App
그 증인들도 H가 그랬다는 증거가 없다는게 큰 문제다. 구체적인 증거가 있다면 이렇게 여론전을 할게 아니고 고소를 먼저 했겠지. 그리고 임금체불은 다툴 여지가 있겠지만 사기 횡령같은 형사범죄가 아닌 그건 단순 개인간의 민사로 해결 볼 문제.
그 증인에 입에서 튀어나온게 황지훈이 아닌데 그 증인이 증언한건 무사트일뿐
증인의 말에 무게가 실리려면 증인이 법적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