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트 임금 체불, 통수 맞앗을때도

각종 구설수, 사건들, 우크라이나 전쟁참여

이번 구제역 H,무사트 폭로까지


쭉봐왓는데


이 사람은 지금껏 인생의 파고가 굉장히 깊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다


고점을 찍고 저점을 수많이 겪은 사람이다


무속에서는 이런사람을 보고 기가 쌘 사람이라고한다



그런걸 보면 이근의 이런 대응자체가 이해되는게


남들이면 거품물엇을 상황도 웃어넘기고 아무말 안하고가

되는 이유가 이근 입장에서 보면

아무것도아닌 그저 지나가는 헤프닝의 수준의 일인것임

타격이랄것도없는 사소한 일이라는거 그러니

저런 반응이 나올수있는거임 ㅇㅇ

워낙 큰일을  많이겪다보니 그런거겟지..



전쟁영상 봐도 팀원이 총알 빗발치는 상황에서

윗층에 총놔두고왓다고 어버버거리면서 총가져와야한다

당황해서 그지랄할때 이근이 야 너무 위험해

총버려 그냥가자 그래서 다 살려서 나오는 장면이있음


에이전트H같은 경험적고 전문성 없는 팀장이었으면

총기는 니 애인인데 그걸 놔두고와 !!이씹새끼야? 하고

날라까기 한대맞고 둘다 당황해서 내가 봐줄태니까

총가져와 한담에 올라갓다가 헤드샷 맞고 뒤졋음 ㄹㅇ ㅇㅇ



진짜 보면볼수록 대황근 다시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