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티 출신들이 이근한테 갖는 마인드 보면
존나 빌붙어 사는 거지새끼들 마인드같음.
전우애 들먹이며 우리가 남이가?라는 말로 가스라이팅 하면서 말임.
그건 흡사 미국 앰흑들의 호미 거지 문화랑 다를바 뭐임?
호미 문화가 뭐냐면 미국 흑인 사회에선
가족중에서 한명이 힙합이나 농구로 성공하고 잘나가면
가족들부터 시작해서 사촌의 팔촌까지 그 한명한테 빌붙어
사는걸 호미 문화라고 생각함. 존나 거지새끼들이나 다를바 없지.
외부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보기에 이근이
광고제의 받고 방송에 나오는건 순전 이근의 개인역량으로
성공한 이근의 능력인데 뭐 이근이 방송 하나 나올때마다
유디티 후배들 반드시 챙겨주고 같이 나와야 되고
절대 혼자서만 잘되면 안된다는거라도 있는거냐 유디티엔? ㅋㅋㅋ
이미 이근이 몰고온 밀리터리 붐으로 전이었다면
꿈도 못꿀 인지도로 유튜브 활동하면서 개꿀빤 새끼들이
보면 볼수록 한심하고 실망스러움.
미국 호미 거지새끼들은 서로 혈연관계이기라도 하지
유디티 호미 거지새끼들은 혈연도 아닌데 거지근성 개오짐.
애초에 이근이 혼자 다 해먹으려고 한적도 없고 말임 ㅋㅋㅋ
내가 만약 무사트 직원인데 이근이 혼자 다 해먹으려 한다는
뒷담을 들었다면 ‘그 형님은 잘나갈만하지..’ 하고 수긍했겠다 ㅋㅋ
이게 보편적인 정상인들 사고 방식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