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언급이 없어서 좀 의아한데
사실 도입부인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참 특이하다고 느껴졌음.
과연 해명 방송을 시작하면서 얘기하는
저 표현들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사회에서 종종 느껴보던 어떤 감정과
참으로 비슷한데 그다지 좋은 기억이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불쾌하다.
다들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함...
'나도 모르게 어쩌다 보니 선두에 서있게 되어버린'
에이치 님으로서는 참으로 억울한 일이겠지만
(그래서 사과도 받아주면 좋고 아니면 갈 길 가겠지만)
적어도 사과나 해명의 서두를 굳이 자기 편을 과시하는
표현들로 시작하는 그 심리는 무엇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만큼 스스로에게 확신이나 자신감이 없다는거 아닐까?
마임맨이 왜저깄누
그 선후배가 혹시 기중기와 션이냐
입장발표하고 싶으면 내용정리해서 5분이내로 요점만 말해야 곡해가 없는건데 저렇게 주저리 주저리 의식의 흐름대로 가면 본질이 아닌 엄만 얘기로만 재가공되는거라 좋은 방법이 아니다
내 뒤에 슨배임들이 나 커버 해준다는데 감당가능? 이라는 메세지를 담은거다
ㄹㅇ
나도 저 말 존나 거슬리더라ㅋㅋㅋㅋㅋ뭔 씹ㅋㅋㅋㅋ사람들 다 내 편이야! 그러니까 나 건들지마 ㅆㅂ럼들이 이러는 것도 아니고ㅋㅋ
여자들 사이에서 아는 오빠, 남사친 타령 남자들 사이에서 아는 형님, 선배, 동생들 타령 보통 저렇게 주변 지인들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보면 결이 같음 도대체 무슨 심리로 저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저렇게 말하니까 더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