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해야 할 부분은 어떤식으로 이근을 매도 했는지 자세히 말해줘야 할 거 같은데
그건 그저 어물쩡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됬다 넘어가고
쓸데없이 무사트관련해서는 뭔 지중기가 촬영 협조안했다고 철봉을 뿌셨다는 쓰잘데기없는 내용들을 구구절절 설명하고 있네
오해하고 동조해서 미안하다 만나서 다시한번 사과하고 싶다 이렇게만 했어도 이근 성격에 쿨하게 합방 때리고 관계회복 될 수 있을텐데 가오가 밥 먹여주냐..
그건 그저 어물쩡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됬다 넘어가고
쓸데없이 무사트관련해서는 뭔 지중기가 촬영 협조안했다고 철봉을 뿌셨다는 쓰잘데기없는 내용들을 구구절절 설명하고 있네
오해하고 동조해서 미안하다 만나서 다시한번 사과하고 싶다 이렇게만 했어도 이근 성격에 쿨하게 합방 때리고 관계회복 될 수 있을텐데 가오가 밥 먹여주냐..
이근이 법이야? ㅋㅋㅋㅋ 다 숙이고 들어가야하노? ㅋㅋㅋㅋㅋㅋ
어찌어찌하다보니 프레임을 씌운모양새가 되었다 이게 결국 잘못을 인정한거 아님? 잘못했으면 사과해야지 저렇게 말 장난하고 있어
증거가 있었으면 좆같은 그새끼 성격에 고소를 했겠지 입이나ㅠ털겠냐? ㅋㅋㅋㅋㅋ
너 직원이지
매도 안했다는게 해명 내용임
모순이 있음. 앞부분에선 자기가 무사트와 이근을 중재하다보니 무사트내에서 가장 선두에 나선 위치에 있었고 이근을 몰아내고 있었다고 발언함. 근데 뒷부분에선 자기가 프레임 씌우거나 그러진 않았다고 함.
군인들이 말을 잘 못해서 그럼 말을 다. 로 안끝내고 흐리잖음. H가 표현하려 했던 말은 "내가 직접 의견 전달을 하는 역할이다보니 몰아내려 한다는 프레임의 선두에 있는거로 오해하게 되고 그런거 같다...라고 말하려 한거임." 애초에 중재자라는 표현 자체가 몰아내는 배척하는게 아니라 사이에서 완만한 해결을 위해 이어주는 역할인데...
철봉 부신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재들이 우리한테 해명 할 이유가 있노
뜬금없이 철봉 박살낸 얘기를 상세히 늘어놓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나쁜 놈은 제가 아니라 그놈입니다~ 라는 속내를 읽었음 ㅋㅋ
행간을 읽는다는게 그런거지 .. 너 머리 좋네
나는 맨처음에 선배들이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하며 먼저 둘러댈때도 음.....? 했음
그런다고 가오가 잡힐거라고 생각하는 능지수준 ㅋㅋ
이거 정말 공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