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색 문병학이 빡친 이유를 알아보자



-사건의 시작-


이근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군의 민간인 학살을 촬영해서


전쟁증거를 수집해야 한다고 


세계평화를 위해서 문병학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고 선동해서 


무사트 영상담당이던 문병학을 락씰 소속으로 계약맺고


월 20만원 조건으로  우크라이나로 출발



해수색 문병학 스펙


해병대 수색대대 본부중대 통신반장으로 중사전역


수색대대 본부중대는 비전투병과로 지원병과



문병학은 병출신으로 알고 있는데


수색병과가 아니라, 비전투병과로  수색대대 지원중대로 전입


본부지원중대는 공수교육과 수색교육을 안받아도 된다.


하지만 공수교육은 사기진작 차원에서 본부중대도 거의 대부분이 받고


수색교육은 교육 강도가 높아서 선택이다.



문병학은 진정한 수색대원이 되고 싶어서 전문하사를 조건으로


수색교육을 수료하고 부사관으로 전향후  본부중대 통신반장으로


중사까지 복무하고 전역


인터뷰 보니까 우수해병으로 해병 2사단 전방지역 연대장 표창까지 받았다.



현역시절부터 무사트와 교류해서


전역후 4년간 무사트에서 일했으며


군에서 전역후 미국에 가서 실전사격훈련까지 받았다.


해수색에서 본부 통신담당이었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민간군사기업 무사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한국군에 이바지 한다는 목표를 위해서,


사비 1000만원 들여서,  무사트에서 마스터 과정까지 취득한다.



드론촬영, 특수촬영, 영상편집. 각색까지, 영상 전문가가 되서


무사트 영상담당으로 중책을 담당했다.



무사트 교육체계를 알아보자



민간인 과정


-무사트 근접 전투체계


-특수부대 지원반


-단체연수과정



pst 정규과정



베이식과정


-외부의 위협으로 부터 생존을 위한 기본전술 교육과정으로


돌발상황 및 외부로 부터의 위협이 있을 시 사용할 수 있는 전술로


가장 기초가 되는 과정




어드밴스트 과정



-심화 교육 과정으로 돌발 상황, 재해 재난, 외부 위협 요소들으로 부터 


회피, 관리, 대응할 수 있는 방법 및 전술에 대하여 교육이 진행



마스터 과정


-전문가용 고급화 과정으로 국내 외 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위협에 대응하고


생존할 수 있는 전술 교육 과정입니다. 


관련 전문 직종으로 진출하기 위한 전문가 과정




문병학 중사는 


해수색시절 수색교육을 비롯해서


전역후 미국 사격연수


무사트 나이프, 근접전술사격 지옥주까지


최고 등급 마스터 까지 수료하고


무사트와 영상 담당으로


인생을 국군과 무사트에 갈아 넣은 사람이다.



이근은 순진한 문중사를 락씰 소속으로 옮기고


20만원의 월급으로 계약한다.



순진한 문중사를 세계평화의 대의 명분으로


우크라이나로 꼬드겨서 데려간뒤


개인 사진사로 쓸려고 했고,


문중사는 이때부터 조금씩 이근에 대해서 의심을 품는다



100만 유튜버 이근의 언론홍보를 의식한


우크라이나 군에서는 의용군 특수전 부대 팀장으로


이근을 배정시키는데



현장 유튜브 컨텐츠 만드는 것이 목표였던 이근은


외국군 특수부대 의용군을 이끄는 팀장 자리를 맡게되자


초기 민간인 학살 촬영이라는  목표는 온데간데 없고



최초의 우크라이나 의용군 특수전팀 팀장이라는 직책에


고무되서, 공을 독식할 생각에


자기 믿고 20만원에 목숨걸고 우크라이나까지 쫒아온


문병학 중사를 팀에서 빼버린다.



군사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는 무사트에서


최고등급 마스터자격 까지 있는 사람을


실전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후방으로 빼버리고


보병캠프에서 훈련 받으라고 버려버린다.



개인 사진사, 유튜브 영상담당으로 데려갔다가


필요 없어지고 


국제의용군 팀원의 공을 해병대가 가져가는 것이 


싫었기 때문에 안전을 핑계삼아 소외시켜 버린다.



군인은 명예에 죽고 명예에 산다


국가에서 처벌한다는데도 먼 이국땅까지


800만원을 빌려가면서 경비충당했다



이근 수영하는거 촬영하다가 


200만원짜리 드론 물에 빠져서 고장난거


자비로 해결하고


락씰에서 월급  20만원에 계약하고 


목숨을 걸고 참전한 전쟁에서 



개인 사진사가 필요 없어지자


토사구팽해버리고



공을 세울 수 있는 특수전 의용군으로


udt만 공을 독식하기 위해


실전경험이 없는 로건만 데려가고



해수색 문중사는 마스터임에도 불구하고


버려진체 보병 훈련 캠프로 던저진다.



문중사는 이부분에서 엄청 빡쳤다고 하는데


버릴거면 전쟁터로 데려가질 말던가


안전을 핑계로 이근이 평소에 개무시하는


의용군 보병 캠프로 보내버렸는데


무사트 마스터까지 있고


목숨걸고 참전하자고 전쟁터에 데리고 가서


이근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고 한다



최초의 한국인 국제 특수전부대 의용군에


해병출신 문병학에게 공이 돌아가는 것을 원치 않고 


개인 사진사로 쓸려다가 쓸모 없어지니까 버렸다고


판단된다.



실전경험이 없다는 것을 핑계삼으려면 


로건도 실전경험이 없으니 팀으로 포함시키지 말았어야 하고


안전때문에 포함 안시킨거면 같이 가자고 하지 많았어야 한다


능력이 의심된다면


무사트 마스터 자격을 최고 목표로 양성하는 무사트


시스템 자체가 틀렸다는 이야기고 무사트에서


핵심적인 인물로 무사트를 이끌던 이근의 자질이  


더 큰 문제라는 증거다.



한국에서 꼬득일때는 문병학의 능력을 높이 평가해서


니가 꼭 필요하다고 해서 사지 전쟁터로 끌고가서


카메라맨 필요없어지고, 국제 특수전 팀장되니까


보병으로 버린뒤에  사기 저하시키고



전쟁의 의미를 못찾고 귀국해서


벌금에 경비까지 1000만원 빛만 생긴


문병학이 빡쳐서 사이 틀어지니까


도망자로 몰아버리고


100만 유튜버 힘으로


우크라이나와 인연이 없이


열심히 살던 순진한 사람을 한순간에


겁쟁이 도망자 프레임을 씌우고


사회적 살인을 시켜버린 이근의


교활한 술수에 넘어가지 말아라,



이근은 군인이 아니라


군대 컨셉으로 인생 펴볼려는 군대 연예인이고


영웅주의에 심취해서 공을 세우고 알리는데


혈안이 된 사람이다.


그의 이력은 뻥튀기가 심하고


무사트 시절 여기저기 군부대 방문해서


잠시 자문한 모든 것을 교관이라고 이력서를 만들었고


실제 핵심적인 것은  해군 지원 받고 네이비씰 교육 받은 것


이것 하나로 이름 알리고 나머지 뻥튀기 시킨거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데


무릎부상 핑계로 도망친 이근이 


자기가 데려가 놓고 중용하지 않고


돌아간 문병학을 도망자로 사회적 매장시키려고


하면서 1년 전 일로 이슈몰이하고


구제역 폭행 뺑소니 논란으로부터 물타기 하고  있으며



지금도 전쟁중인 우크라이나를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지금도 우크라이나에서는 하루하루 목숨걸고 싸우는 죽인데


전쟁의 참혹함을 알린다는 사람이. 



사람들 모아서 생일파티나 하고있고 , 


유튜브로 우크라이나로 실전 영상, 사진으로 이빨까고


민간인 학살 전쟁증거 수집한다는 사람이


한국에서 민간인 뺑소니 치고 도망가서 법원에 들락거리고

 


렉카 유튜브 구제역, 크로커다일한테


발목잡혀서 쩔쩔매다가 물타기 할려고


무사트 udt  해병대 동료들 사회적 매장시키고


물타기 하는게 보이는데



세계 평화 큰거 따지기 전에


이근은 열심히 사는 


한국 민간인들  괴롭히지 말고


정신 차리고 법부터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