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찍고싶다길래 찎을 기회도 주고


그게 심지어 rokseal이라는 유명채널이었기에

포트폴리오도 생기고


게다가 능력도 안되는 사람 영상촬영 1회당 10만씩 챙겨주기로 했는데

심지어 10만원 더줌


드론촬영도 조작미숙으로 배에 박은거

자기스스로도 인정했는데

그걸 의뢰한게 이근이라는 이유로 이근이 물어줘야 한다는거?


사진촬영 의뢰했는데

사진기사가 자빠져서 사진기 부서지면

의뢰인이 물어줘야 한다고 생각함?


도대체 뭔 억하심정으로

이근을 저격한건지

걍 욕만 먹으면 다 억울해지나봄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