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 병출신 유명 산악인 엄홍길과


이근의 행적은 유사하다



udt출신 유명인이라는 공통점과


언론플레이에 능하며



대의명분과 도전 극복 같은


사이비종교 교주와 같은 이상주의로


순수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탁월하다



하지만 그들의 행적을 자세히 아는 사람들은


그들이 영웅주의 명예욕에 빠져있고


돈을 위해 인명을 경시하는


위선자라는 것을 알고 있다.



엄홍길 대장이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면서


팀의 안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길잡이 하다가 죽은


젊은 대원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이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한명의 영웅을 만들기 위해서, 그의 안전을 위해서


그의 14좌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교주와 같이 그를 믿고 따른던 젊은 선발대 길잡이들은


모두 이름 하나 알아주는이 없이 히말라야에 묻혀있다.


( 10명 사망)



모든 공적은 대장/ 팀장들이 가져가고 살아남은 사람이


무지한 대중의 추앙을 한몸에 받고 영웅시 된다.



극기 도전은 명분일 뿐이고


스포츠 기업의 광고, 후원으로


현대 산악등정은 돈을 위해 움직이는 정복등정이다.



대장/ 팀장들은 팀을 지휘해야 하기 때문에


맨 앞에 있지 않는다,



대장/교주들의 이상적 바람잡이에 넘어가서


최전방에서 안전한 길을 뚫기 위해 움직이다가 죽는것은


히말라야 등정과, 우크라이나 의용군이 닮아 있다.



무사트에서 근무했던 문중사도


영웅주의에 심취한 이근의 달콤한 속삭임에


충동적으로 우크라이나로 떠났고 현장에서 재정신이 든거다



이근이 우크라이나에서 살아서 귀국할 경우 얻는


천문학적 사회적 가치와


일반인 문중사가 얻는 사회적 가치는 천지차이다.



이근은 6.25때 우크라이나가 한국을 도왔기 때문에


우리가 도와야 한다고 했지만


기본적인 상식도 없이 전쟁 참전 명분을 만들기 위해


급조해낸 말이다.



우크라이나는 구소련 국가로 냉전시대 적국이었고


북한을 도왔다



구소련 붕괴이후 러시아는 공산주의에서


자본주의 민주주의로 체제가 바뀌었다



lg 삼성이 러시아 경제 침체기에 적극적으로


러시아를 도와서 외국기업중에서 유일하게


러시아 국민기업 대우를 받는다.



초코파이, 한국산 라면은 러시아 국민 간식이며


고급 음식이고 


러시아 국민은 한국에 호의적이다.



러시아가 동양인에게 적대적이지만 한국인만은 예외이다.


자부심 강한 러시아에서 한국인은 동양의 부국으로 대우하고


중국인과 달리 높은 사회적 대우를 받는다


러시아에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좋다



한국에게 있어서 러시아는 중요한 군사,정치.경제적 파트너다



최근 수출대박 터져서 국익에 큰 도움이 되고있는


흑표 k2 전차와 헬기 개발 기술은 러시아가 제공한거다,



구소련 붕괴시 한국에 빛을 졌던 러시아가 돈을 못갚아서


군사기술과 전차/ 헬기를 저렴하게 넘겨주는 조건으로


빛을 갚은거다



한국 국방력 강화에 러시아는 큰 역할을 했다.



현 우크라이나 / 러시아의 영토분쟁은


나토와 러시아의 지역 패권 분쟁이지


한국과 관련이 없고, 민주주의하고도 관련이 없다.



우크라이나가 외국군의 참전을 독려하고 세계전쟁으로


확전시키기 위해서 이상주의로 정의와 비정의의 전쟁으로


프레임을 짜서 의용군을 독력하는데



마치 is가 이슬람을 연대시킬때 쓰는 알라를 위해


성전으로 싸우자고 이슬람을 연대시키는 방법과 같다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우크라이나 의용군을 막고 처벌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과거 샘물교회에서 하나님 포교한다고 중동에 가서


잡힌뒤 정부에서 골치를 겪었는데


우크라이나 의용군도 다르지 않다



대한민국 5천만 국민 중에 우크라이나로


향한 사람이 몇명 되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목숨을 걸만큼 명분이 없다는 것이


상식이기 때문이다.



문중사도 현장에서 뒤늦게 정신이 든거다


이근 바람잡이에 20만원 받고 따라갔다가


호구처럼 이용되고 목숨을 잃을만큼


참전에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달은거다



군에서 적국에 대한 분노를 이용하여


정신전력을 중요시 여기고 정훈교육을 강조하는 이유도


명분이 없으면 정신력이 안생기기 때문이다.



명분 없이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다.



명분 없이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살인 청부업자와 용병이다.



명분 없이 돈만주면 참전하는 용병이 욕을 먹는 이유도


큰돈이 명분을 대체할만큼 정신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인생목표가 대한민국 최고의 군인 아이콘이었던


이근은 우크라 참전이전에 언론의 집중적 공격으로


인생 내리막을 향하고 있었고,



인생 터닝 포인트의 기회로써, 망가진 모든


경력을 되살리기 위해서, 생존을 위해서 참전한 것이고


이근의 목표를 위해 이용할만한 사람들이 필요했다.



그래서 로건과 문중사를 포섭했고


문중사는 민간인 학살 증거 수집한에 니가


꼭 필요하다고 해서, 목숨걸고 우크라이나로 갔다.



막상가니까 이근 개인사진사로 쓰고


동의 없이 사진들 인스타에 올린다.



특수전팀 포함조건으로


기관총 저격총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시가전 건물수색 1번 몸빵을 강요당했다.



한국인 팀장 체면으로 외국인을 1번으로 세울 수 없던


이근은 문중사가 거부하자


1번으로 로건을 세운다



로건역시 기독교인이지만


참전전 사주를 봤더니 누군가가 죽는다는


점꿰를 받아서 계속 불안했다고 하며


아버지 수술이후로 1번 작전이후 우크라이나 입국


2주만에 귀국하고 문중사가 이때 로건의 귀국을 보면서


동조하여 같이 귀국하게 된다.



로건/ 문중사는 이근이라는 영웅을 만들기 위해


앞에서 몸빵하기 위해서, 이상주의의 선동에 넘어가서


1번으로 죽을 운명이었다.


둘다 제정신 차리고 귀국한 것이 지탄받을 일이 아니다.



문중사 말대로 처음부터 명분없는 전쟁이었고


아무 실리도 없이 동기부여가 안일어나는게 정상인거다



이근 귀국이후 이근팀 외국인 누구 죽었다고 하던데


우크라이나 의용군을 먼저 빠져나오는 것은


지능순이었다.



남아있어봤자, 


우크라이나와 대형군인 유튜버들의


호구가 되서



교주나 깡패 두목에게 세뇌되서


상대 조직에 행동대장되서 움직이다가


다 독박쓰거나 죽고 인생망가지고,



허울뿐인 대의 명분 뒤에서


그 뒤에서 이득은 교주/두목/팀장/대장/고위 정치인들이


다 가져가고 영웅이 된다.



문중사가 구제역. 크로커다일 인터뷰에서


군출신 전역자들에게 경고하면서


자신이 크게 깨달은 바가 있다고 전하며




순진한 사람들에게


대의명분으로 사람을 마음을 꿰어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고,



자신을 보고 앞으로 이용당하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란다고 했는데


이것이 사이비 영웅주의 그늘의 이면이다.



예전부터 사회에 만연한 이러한 것을 


못깨달은 사람들이 계속 있으니까 


법망의 테투리를 교묘히 오가는


사기가 끊기지 않는것이고


제일 무서운 것은 세뇌시켜서, 지 스스로 독박쓰게


가스라이팅 하는거다



그 사람이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은


그 사람의 말솜씨를 보지 말고


그가 성문제/ 돈문제/ 자기보다 사회적 지휘가 약한


후배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면 알 수 있다.



욕심과 이권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보면


그가 진짜 대의명분을 중요시 여기는지 알 수 있다.



사이비교주들이 영웅주의에 심취해서 중증에 걸리면


자기또한 최면에 걸려서 대의 명분이라는 것으로


스스로 자기최면과 합리화로 자기마저 속인다.



이러한 위선자들은


본능적 욕망으로 움직여서 사회를 어지럽히고


사람들을 이용할 대상으로 보고 등쳐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