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처럼 스승처럼 모시던 그 사람의 실체.
그 치졸함을 직접 잘 보고 있을거라 봅니다.
자기에게 등돌리고 떠나가는 사람을 기어이
쫒아가서 등에 칼 꽃는것도요.
로건씨는 아직도 그런 사람을 믿습니까?
그 칼 본인의 등에 안 꽃힐거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까?
그는 지금 자신이 살기 위해 자신을 믿었던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는 중입니다.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이 올겁니다. 로건씨.
모든것을 본인이 뒤집어 쓸 필요는 없습니다.
참 우직해서 멋진 사람.
때로는 미련해보일 정도로 형에게 충성심있는 착한 동생.
하지만 잠시 내려놓고 본인을 먼저 챙길 필요가 있습니다.
전쟁터에서의 그 사람은 유능할지 몰라도 일상생활 센스.
타인에 대한 배려는 부족한 사람이 맞습니다.
그의 약속은 공허합니다. 겉멋만 들었고 실체가 없어요.
그 사람의 말대로 이루어진게 있었습니까?
가장 옆에서 지켜봤잖아요.
더 가까이 하지 마세요. 그 사람에게서 멀어지세요.
진심을 담아 글 남깁니다.
이간질 중이네? 직접 연락해
아우 글에서 꾸린내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 인생 오지랖 진짜 오지네 ㅋㅋㅋㅋ 아 남 신경쓰지말고 니갈길 가 그냥~
근데 이건 니들이 할말은 아닌듯하네
왜?
왜 안되는데 시발러미 니는 왜 맞다 아니다 오지랖이야 시발롬아
니가 선생이야? 선생이냐고??
하여튼 오지랖퍼들
틀딱이많아서 그런가 노파심 오지랖퍼들 개많네
이런글이 신뢰받을려면 니 신상 다 까고 해야지 . 지는 뒤에서 칼꼽으면서 이글을 누가 믿어주냐?
흐음... 틀린말은 아니다
로건에게 메일보내라 그럴 가치가 있는 글이다
무사트는 왜 그래놓고 임금체불?ㅋㅋ
조용히 등돌리고 떠나간척 오지고요 ㅋㅋㅋㅋㅋ
이런 알바하면 시간당 받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니냄새 존나나네
병신같은 글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