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편째인데
"맞잖아? 맞잖아? 아냐?"
이러고 있고

별 내용도 읎구

근빠든 근까든 봐도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구

아니
근까들이 신나서 회자시켜야 하는디
근까들두 별 관심두 흥미두 없구

맨 제역이 다일이 얘기나 떠들지
김씨 얘기는 안 혀

사람들두 쑥맥이 아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