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 지망생 새끠에대해서 사람자체를 싫어한다거나, 좋아하진 않는다.


어떠한 개인적인 삶을 살아왔는지는 큰 관심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하다.


외모/학벌등을 기초한게 아닌 영상으로 촬영되어있는 워딩/표현 등에 대한 감상 및 비판이라는 점 알아주었으면 한다.




1. 무샅이란 조직의 스타일


1편과 4편의 영상을 보면서 이상한 점이 있다.


1편에서의 스탠스 = 무샅과 관련이 없다. 내가 개인적으로 아는 내용을 말하겠다. 

4편에서의 스탠스 = 무샅 대변인


1편에서는 영상 및 댓글등 무샅과 상관없는 객관적인 척하며, 자기 파트외에 곤란한 질문은 모른다며 항상 회피. 

4편에서 스탠스가 완전 바뀐 채 인터뷰가 진행이 된다.  


ㄱㅌㅈ의 업무내용들과 이에 대한 회사 및 직속상사의 피드백내용까지 알던데... 

거기다 중립적인 입장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지 아니하고, 무샅의 입장에서서 인터뷰가 계속적으로 진행이 된다.


아 물론 그 와중에도 교묘하게 가스라이팅을 함, 

임금체불+부당대우<<<< 업무능력의 부족함을 애정과 전우애로 보듬어 줌


가죶같은 회사에서 발생하는 기적의 계산법을 만들어 내는 것을 실시간으로 직관할 수 있었음.


답이 없는 조직이며, 그 문화를 만들어 낸 애들이 이런 20년전 전역한 단기하사 따리 같은 애들이구나 싶더라..


전체적으로 앞과 뒤가 상당히 다르며, 기수 및 직책을 통한 가스라이팅, 윽박 및 회유등으로 

철없는 예비역들 모아다 눈탱이 친 기업이란 걸 높은 확률로 추측할 수 있음.




2. 유튜브 지망생에 대한 인물평가


고졸따리, 전역한지 20년은 된 단기하사 출신이지만 유딭 같은 원색적인 비난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앞서 말한것 처럼 이런 근간을 배제하고서라도 영상 내 판단되는 그의 마인드셋은 정말 비루하기 짝이 없다.


기본적인 무샅에 대한 얘기를 할때 중요한 골조는 '우리'이다.

이근이 '우리'를 버렸다. '우리'는 이러했다. '우리'는 저러했다.
그 외에도 무사트는 특정인이 대표가 아닌 다같이 함께하는 공동운영의 뉘앙스를 풍겼다. 


하지만


정작 불편하거나, 책임을 져야할 일에 대해서는 남의 무사트 마냥 대한다.
OO이가 잘못했지, 나는 모른다. 등의 답변을 내뱉으며 뒤로 한발짝 빠진다.

정작 다알고 있었으면서... 물론 그 와중에도 일말의 책임감을 느끼는 지 그러한 잘못들을 느껴서인지
그 잘못이 마치 별 것 아니었던 것처럼 교묘하게 프레이밍을 짠다.

'물론 OO가 잘못했지만, 너가 OO한 것도 있잖아?'
"너가 OO할 때 걔가 얼마나 챙겨줬냐, 물론 OO가 잘못을 많이 했지만'

이런 식으로 뭉뚱그려서 툭툭 던지듯 대수롭지 않은 척, 어물쩡 넘어가려한다.

사회에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 최악에 가깝다.


자신의 잘못/실수에 대한 관대함을 바탕으로 타인의 흠결에 날카롭게 반응하며,
그러한 타인의 흠결은 자신의 잘못/실수를 뒤덮을 수 있는 이유가 되버린다.
물론 그 잘못/실수와 흠결에 대한 경중은 안중에도 없다.



3. 총평


앞서 작성했었던 게시글에서 말한 것처럼 난 근빡이는 커녕 사실 별 관심이 없다.

이근? 그냥 재밌는 성범죄자네? 군사/전술 관련해서는 전문가네 정도?
그래도 이 새끠는 사람을 역하게 하지 않는다.
되도 않게 대의명분을 내세우며, 선민코스프레 하며 저격질을 하지는 않는다.
실제로 옆에 있으면 소시오패스 성향이라 ㅈㄴ 피곤한 스타일이겠다 정도 생각한다.

8ch? 그냥 잘생긴 특부출신 단기하사?
유딭을 파는건지, 얼굴을 파는건지 뭔가 이도저도 아니라서 취향이 아니다 정도?

근데 왜 이 유튜브 지망생에 대해서는 영상올릴때 마다 게시글을 쓰면서 한소리를 하고 있을까?

개병대 전우회 수준의 최악의 단체와
그 최악의 단체에서 최악의 문화를 만들어 낸 장본인 내지는 그 동조자

딱 이런 느낌을 받게 만든다.
자신들의 역겨운 마인드/행동 들을 합리화 시키며 낄낄대고 살아가는 꼬라지...



역겹고 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