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부관련 내용을 보면서 우린 무엇을 얻는가?
극기, 극한을 대리경험하며 컨텐츠를 소비한다.


'와 근성 지린다...', '와 체력 쩐다...', '와 전술 체계적이다...' 등등

그럼 그 많은 특부애들 중 왜 이근이 슈파스타인가?



그의 행적과 인생 걸어가는 길 자체가 극기이며, 극한이다.
그래서 우린 그의 라이프에서 극기와 극한을 대리경험 할 수 있기에 슈파스타인거다.


'와 시발 멘탈쩌네?'
'와 시발 엉그립 당당한거 보소?'
'와 시발 우크라로 정말 들어간다고???'



특부출신 유툽새끠들아 얼굴팔아서 장사하지말고 사지로 스스로를 밀어넣어라.

like 사자새끠 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