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트레이너임.

사실 헬스 업계도 약빨 심하고 로이더 출신이 네추럴이라고 하는 판에 현타옴. 아무리 노력해도 대회에서 로이더 했던 자들이랑 경쟁이 안되지...

전국체전 출신 관장님도 업계 상황 부정적임.
특전사라는 명함이 생각보다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더라고

나도 군인 가정에서 자라서 좋기도 하고
장기 되든 안되든 나도 그 명함 갖고 싶더라.

내 인생에 있어서

결혼할 여자친구도 긍정적으로 지지하고
체력 평가 대충 봤는데 사냥 못하봤고 달리기만 2급이고

나머지는 1급인데

시험 기간까지 끌려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나이 때문에 모병관이 뽑아줄려나?

걱정인네...
김민준 형도 29살에 갔더라

그 형은 달리기 좋아하니까.
주저리 적어봤어.

어린 나이에 특전사 알면 좋았을텐데

운동하면서 돈버는 것 만큼 좋은게 없더라

예전에 연천 서부전선 포격 때 그 gop 있었는데
면접때 이야기 하면 도움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