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군대 때려치고 뭐하나 이룬 것도 없이 허송세월보낼때 들은 제일 기분나빴던소리가 이소리인듯
루저새끼 패배자새끼 인생망한새끼 백수새끼 빚쟁이새끼
하는것도 없이 병정놀이하는 이상한 동아리에서 시간 축내다가 우연히 출현한 유튜브컨텐츠가 떠서 타개할 기회가 생긴거지
이걸 기회다싶어서 호다닥 유튜브차리고 아직까지 사골마냥 우려먹고 있는게 이병신 말대가리임
컨텐츠 올린 당사자나 시청자에겐 그냥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흔한 컨텐츠 중 하나였을 뿐인데 이새끼에겐 유일한 인생업적이라는게 존나 한심스럽지
근데 왠걸 그마저도 성추행 돈횡령 빚투 등 지가 했던 추한 짓 들켜서 다 날려먹음
그래서 이 당나귀가 고작 할수있는짓거리라고는
하루종일 커뮤 모니터링하면서 나까면 루저! 이지랄하면서 아이피돌려가며 자추누르고
업체어뷰징 돌리면서 나락가지않은 척, 잘나가는 척 속이고 포장하고 하루하루를 버티고있는거지
현실은 어뷰징으로 유튜브수익창출도 중단된 상태지만 자기의 몰락, 실패를 인정하고 싶지않은거야
손가락 사이로 다빠져나가는 모래를 하염없이 움켜쥐고있는 거지 빚쟁이의 마지막 발악이랄까
와 얘 완전 근빡이 천적이네;;
살살패라 뼈부러지겠다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