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사법에 의하면 육군사관학교해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1]를 졸업한 장교의 의무복무기간을 10년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5년차에 한 차례 조기 전역할 기회를 주고 있다. 의무복무기간이 6년인 육군3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2]는 해당사항이 없다. 5년차 전역을 신청했다가 거부를 당하면, 의무복무기간 10년 중에 남은 5년을 그대로 마저 복무해야 하며 1년 단위로 전역을 신청할 수가 없다.

정규 사관학교 출신자가 아닌 장교도 5년차 전역이라는 개념은 존재하는데, 단기복무자인 상태에서 장기복무자로 확정된 인원이 생각이 바뀌어서 장기복무를 포기하는 경우도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 단, 이런 경우에는 소위 임관이 아니라 '장기복무가 확정된 날짜로부터 5년인 날짜'에 전역하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중위때 장기복무가 확정된 인원이 5년차에 전역을 하게 되면 총 7년~8년 가량 군복무를 하는 셈이며, 대위때 장기복무가 확정된 인원이 5년차에 전역을 하면 총 8년~10년을 복무한 게 된다. 부사관도 역시나 마찬가지이며, 하사때 장기복무가 확정된 인원이 5년차에 전역을 하게 되면 총 6년을 복무하게 되며 중사때 장기복무가 확정된 인원이 5년차에 전역을 하게 되면 총 7년~10년을 복무하게 된다. 단,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졸업자 출신의 부사관은 예외이고 이 기간이 7년이라는 차이만 존재한다.

각군 사관학교 출신 대위들의 5년차 전역 비율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각군의 본부는 물론이고 국방부까지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심지어 2022년에는 사관학교 입학 경쟁률보다 5년차 전역 경쟁률이 더 높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안 그래도 군인이라는 직업이 엄청난 극한직업이라서다.[3] 게다가 장교는 여기에 더해 가까운 기수의 선배 및 후배, 동기들과 끝없이 진급 경쟁을 해야만 한다. 그것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와 아울러 군복무 자체가 주는 육체적 고통 역시 만만한 게 아니다. 그래서 대위들이 군 복무를 점점 꺼리는 것이다.



나무위키 5년차 전역에 나오는 내용인데

이근은 군인생활 하고 계속 싶어했는데

위 꼰대들에게 밉보이고 네이비씰 교육 다녀온거 전파도 못하게 하고

이리저리 치이니까 전역해서 회사 차려서 군 컨설팅 하는 방식으로 전파하려고 전역 신청 했는데

연수비 반환 고지 안해줘서 뒤늦게 알고 다시 취소 했는데 명령이라고 그대로 전역 시킴


장교 모자란다는 핑계로 행정수료 남발해서 이근이 교육대장일때 윗대가리랑 싸웠다는데

그러면 이근이 전역 취소하면 바로 받아줬어야지 옳다구나 하고 전역 시킨건 진짜 괘씸하다

위에도 나오지만 장교들 5년차 전역 신청이 늘어서 고민이라는 국방부는 

왜 전역 안하겠다는 사람을 명령이라고 전역 시켰는지 조사해봐야 할듯

자기 진급 할라고 행정수료 남발한 그런 인간들이 수작 부린건 아닌지 말이지


패스트로프 하는데 전단장이 왜 헬기를 낮게 띄우냐고 잔소리 하니까 

이근이 낮게 띄워야 저격도 안받고 요원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내려온다며

공부 좀 하세요! 일갈헀다는 에피소드 들어보면 이근이 다른건 잘하는데 정치를 못한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