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요약하면 이건데...




이근 : 기중기 이새끼 개새끼예요 얼마나 개새끼냐면 월급도 안주고 사기치고 성격좆같고 어쩌구 저쩌구 대사관이 어쩌구... 여기 증인도 있습니다~


김성일 : 이근!!! 감히 절대 알려져서는 안되는 대사관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까발리다니 이것은 관련자들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이제 돌이킬수 없다 너죽고 나죽는다!!!! 이근은 개새끼다!!! 먹튀다!!! 아무튼 이근을 공격한다!!!!


이근 : 이새낀 뭐야? 왜 갑자기 나한테 지랄이지? 이새끼도 기중기랑 한패인가? 그럼 이새끼도 죽여버릴거야


김성일 :  기중기는 모르겠고 대사관이 알려지면 안된다!!!!!!!!!! 대사관!!!!!!!!!!!!!!! 대사관!!!!!!!!!!!!!!!!!!!!!!!!!!! 너는 대사관을 알렸다!!!!!!!!!!!!!! 죽어라 이근!!!!!!!!!!!!!!!!!!! 크아아악!!!!!!!!!!!!!!!!!!!!!!!!!!! 




이렇게 됐다는건데


이해가 안가는게 이근은 대사관 건을 그냥 기중기를 공격하기 위해 끌어온 작은 에피소드중 하나였고 그냥 내비두면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질 건이거든

핵심은 이근과 기중기 패거리와의 싸움이기 때문에 개별 에피소드는 중요한게 아니야 누가 이기느냐가 중요하지

근데 대사관건이 알려지는걸 극도로 싫어한다는 사람이 오히려 난장판을 만들면서 대사관건을 더 이슈화 시키고 있는게 이해가 전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