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컨셉이 뭔지도 모르겠고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음
최근전역 여단특임대 박도현, 707두명이랑 괌까지 가서 기껏 한다는게 차 문짝에 총쏘는거?

유튜브에서 마르고 닳도록 재탕된 소재이고
압도적인 상위호환 건빵튜브에서 후라이팬, 책, 나무, 얼음, lpg통 등등 오만상황을 오만 총기와 탄종으로 다 실험했구만 기껏 특부출신 4인이 저딴 거나 하고 있으니..

전역한지 10년에 단기하사라 전술쪽으로 부족하면 채널 이름에 맞게 뭔가에 도전하는 컨텐츠나 하지..카레이싱 그거 괜찮았잖냐.

홍범석처럼 운동에 집중하든가..
솔까 재채기가 밥만 먹어도 자지러지는 얼빠들이야 뭘 하든 상관없지만, 낼모레 40에.. 덱스같은 신성들 계속 나올건데 언제까지 얼빠코인 탈 수 있을까?
갈수록 구독자 줄면 줄었지.

여자스탭들 데리고 그 감성으로 계속 가다간 좆망하는거 한순간이다.
막말로 재채기 채널 영상들에 재미가 있냐? 감동이 있냐?정보가 있냐? 기대감드는 장기컨텐츠가 있냐? 간지가 있냐?힐링이 있냐?
재채기 팬들도 대답 못할걸?